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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무한산소탱크를 가진 MMA파이터 Top3 본문
3위 조르주 생피에르
타이틀전을 치룰 때마다 거의 매번 5라운드를 싸우고 5라운드에서도 상대를 싱글렉으로 테이크다운시키고 눌러놓는 능력을 가진 GSP가 선정되었습니다.
맷세라를 상대로 다시 챔피언 벨트를 탈환한 이후 치러진 6번의 방어전에서 소화한 라운드수는 무려 29라운드입니다.
그리고 그 중 존 피치, 카를로스 콘딧 등 최고의 카디오를 가졌다 평가받는 선수들과의 체력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오히려 압도한 GSP입니다.
2위 케인 벨라스케즈
그가 5라운드까지 뛰는걸 보여준 적은 없지만 헤비급이라는 점... 그리고 정말 체력소모가 심한 방법으로 플레이 한지만 지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나 칙 콩고, 벤 로스웰 전에 보여준 무한 태클과 무한 파운딩을 3라운드 내내 하면서도 지치지 않았죠
1위 프랭키 에드가
다섯쌍둥이라는 별명을 가진 5라운드 내내 같은 페이스를 유지하는 프랭키 에드가가 당연히 1위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선수는 UFC에서 가장 스피디한 선수로 그 스피드를 5라운드 내내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B.J 펜과 그레이 메이나드를 이긴것도 결국 그 바탕에는 에드가의 엄청난 카디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외 Top3에 랭크되지 못한 후보군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를 라운드내내 완벽하게 유지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디아즈 형제
쉴새없이 움직이며 좋느 타격 포지션과 테이다운기회를 찾는 클레이 구이다
되든 안되는 3라운드 내내 계속 앞으로 전진하여 펀치를 내고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는 디에고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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