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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경기에서 서브미션에 대한 오해

평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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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언론 중 하나인 타타메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 VS 프랭크 미어의 경기 결과 예측 설문조사를 했는데

 

결과는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TKO 혹은 서브미션으로 이길 확률이 83%라고 나왔습니다.

 

 

서브미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신 분은 고개를 갸우뚱할 결과입니다.

 

미어를 서브미션 시킨다고??? 노게이라의 팔을 부러트린 미어를???

 

이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서브미션을 주짓수 기술을 통해 탭을 받아내는 행위라고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서브미션은 상대의 항복을 의미합니다.

 

즉, 크로캅이 주도산의 타격을 못버티고 경기를 포기한 것도 일종의 서브미션입니다.

 

실제로 아래 화면처럼 셔독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크로캅 전 결과를 펀치에 의한 서브미션으로 기록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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