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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리비냐 소우자 VS 사라 프로타- 이건 완전 미스매치네요. 벤 핸더슨 - 브랜든 태치 정도의 사이즈 차이가 나는 시합이었군요.게다가 사라 프로타는 역대 3위의 엄청난 계체 오버를 하며 들어왔죠. 과연 사라 프로타 선수가 전에도 플라이급에서 뛴 적 있는 건지 조차 궁금합니다. 정말 어려운 시합을 잘 이겨낸 소우자선수입니다.체중과 사이즈 차이에서 오는 맷집, 스트랭쓰, 파워의 차이 그리고 이런 시합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사이즈가 덜 나가는 선수의 체력이 쭉쭉 빠지는 현상이 이번 시합에 그대로 나타났죠.프로타 선수가 테이크다운 디펜스가 좀 만 더 잘 되었어도 리비냐 소우자 선수는 엄청난 데미지를 입고 패배할 시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역으로 이런 골리앗을 상대로 끝까지 체력이 바닥났음에도 의지가 꺽이지 않는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