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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브록 레스너의 상대는 마크 헌트( 마크 헌트가 UFC200에 부상으로 빠지는 선수가 있으면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한다고 했는데 브록 레스너를 만나게 되네요. 배당율은 오프닝은 레스너 탑독이었다가 빠르게 헌트쪽 탑독으로 변화했네요. 그리고 이 경기는 코메인이벤트가 되었네요.) 브록 레스너 출전 발표 인터뷰 내용- 이것은 나의 뇌리에 오랫동안 남았다. 나는 UFC에서 은퇴했을때 이게 끝이 아니길 원했다.- 나의 커리어의 탑일때, 나의 게임은 탑이 아니었다. 질병(게실염을 말하겠죠?) 때문에 베스트가 아니었다.- 나는 절대 시합을 거절한 적이 없다. 마크 헌트는 UFC에서 붙이길 원하는 선수였다.- 나는 명백히 스탠드업 게임을 훈련할 필요가 있다.- 이 시합은 나에게 매우 좋다. 헌트를 그라운드로 끌고 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