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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알렉사_그라소 (2)
평산아빠의 Life log

알렉사 그라소 : 챔피언이 되기 위해 경험과 그라운드 게임의 보강이 필요하다. - 이 체급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당장 타이틀샷을 받을 수도 있고 몇경기 더 해야할지도 모른다. 난 단지 도전자가 되고 싶지 않다. 챔피언이 되고 싶다. 그래서 난 이 체급에서 몇경기 더 경험이 필요하다. 그 경험은 나에게 결국 어떻게 이기는지를 알려줄 것이고 나를 타이틀전으로 인도할 것이다. 난 지금 주짓수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플라이급에서의 두경기 난 상대를 테이크다운 시키고 컨트롤하고 서브미션에 가까이 갈 수 있었다. 난 이 체급 그라운드에서 위협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 이를 위해 매일 레슬링과 주짓수를 연마하고 있다. 난 이 체급에서 강하다고 느낀다. 때때로 선수들은 스피드를 잃을까봐 체급을 올리는 것을 ..

알렉사 그라소 : 그간 레슬링을 열심히 훈련해 왔다. - 지금 난 훈련, 파이트 위크, 감량의 매순간을 즐길 수 있어. 난 지금 더욱 행복하고 매우 좋아졌다고 느껴. 내 생각에 나의 바디는 플라이급 데뷔전보다 더 강해졌어. 난 더 많이 적응했다고 느끼고 잘되어가고 있다고 느껴. 난 하이레벨 그래플러에게 고전해 왔어. 하지만 난 그간 그쪽으로 매우 많이 훈련 해왔어. 난 나의 강점이 타격이라는 것을 알아. 하지만 난 정말로 열심히 나의 레슬링을 훈련하고 있는 중이야. 난 스스로를 매우 테크니컬한 운동선수로 간주해. 좋은 복싱과 좋은 킥들 이런 것들이 모두 좋아보이는 무도를 사랑해. 메이시 바버는 매우 웰라운드한 선수고 젊지. 하지만 난 그것에 준비가 되어 있어. 우리의 시합은 둘 다 앞으로 전진하길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