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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짬뽕잘하는집 (2)
평산아빠의 Life log
요즘 짬뽕 체인점이 많이 생겼는데요.... 서울대입구역 부근에 맛있는 짬뽕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11시40분부터 영업시작인데 우리가 간 시간은 11:48분 ... 이미 2개의 테이블 빼고는 꽉 찼더군요. 그리고 메뉴판에 써있는 안내문... "저희 가게는 주문을 받으면 생면을 뽑고 요리하기 때문에 20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흠 ... 왠지 신뢰가 가는 문구더군요... 그러나 안내문구와는 틀리게 10분도 안기다린거 같은데 나오더군요... 뭐 일단 일찍 나오니 좋네요 ㅋㅋㅋ 이제 중요한 맛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짬뽕은 지리, 보통, 매운맛이 있는데 우리는 보통을 시켰습니다. 왠지 매운맛은 진짜 매울거 같아서 .... 우선 홍합이 그릇에 차고 넘치게 넣어줍니다. 대략 20개 정돈데요 중요한..
관악구청근처 홍콩반점 0410 짬뽕 잘하는 집은 12시면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근에 유일하게 줄서서 기다리는 음식점이 아닐까싶습니다. 필자도 한번 점심시간에 갔다가 기다리는게 싫어 못먹고 그냥 나온적이 있어서 이번엔 1시 근처에 갔더니 다행히(?) 자리가 있더군요. 이 집의 메뉴는 짬뽕, 볶음짬뽕, 군만두, 탕수육으로 단촐한 메뉴입니다. 이 중 탕수육은 맛없다고 시키지 말라는 지인의 충고(?)에 볶음짬뽕과 짬뽕밥을 시켰습니다. 먼저 볶음짬뽕이 나왔는데요 나와 내 와이프가 동시에 하는 말 "맛있다" 였습니다. 담백한 맛에 쫄깃한 면발과 각종 해산물과 고기가 섞인 해물짬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그런 대중적인 맛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나온 짬뽕밥 ... 사실 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