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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케틀렌_비에이라 (1)
평산아빠의 Life log

케틀렌 비에이라가 이번 시합 매우 신중했던 이유 - 난 이번 시합 극단적으로 신중하게 싸웠다. 난 아직 지난 시합의 패배에 쓴 맛을 느끼고 있다. 그 시합에서 내가 이겼다고 믿는다. 하지만 저지들은 나와 생각이 달랐다. 난 이번 시합 다시 지고 싶지 않았기에 주저했다. 다시 지난번 시합처럼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 그랬다. 하니 야히야 : 내가 션 오말리와 붙어야 할 이유 - 모두가 싸우길 원하는 션 오말리와 나도 싸우고 싶다. 그런데 나에겐 다른 선수들보다 션 오말리와 매치업이 될 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난 37살의 노장이다. 그리고 UFC는 션 오말리에게 그가 이길만한 선수들을 붙여준다. UFC에서 오말리가 이길만한 선수로 생각하는 선수가 바로 나다. 그래서 나와 오말리의 시합은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