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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타이_투이바사 (2)
평산아빠의 Life log

타이 투이바사 : 오랫동안 마크 헌트의 펀칭백으로 지내 온 것이 데릭 루이스전 도움이 되었다. - 내 머리에 몇군데 혹이 생겼지만 심각하게 위험하다고 느끼지 않았어. 분명 묵직한 펀칭 파워를 가진 빅사이즈의 넉아웃킹을 느끼긴 했지. 하지만 난 여전히 싸울 수 있었고 그건 매우 스윗했어. 사람들이 데릭의 펀칭 파워가 어땠냐고 묻는데 난 오랫동안 마크 헌트의 펀칭백이었어. 헌트는 나를 충분히 잘 훈련시켜줬고 기운을 북돋아줬어. 데릭 루이스는 수년동안 많은 것을 이뤘고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았어. 그는 한시대를 풍미했고 내 생각에 이번 경기는 나에게로의 바톤 터치를 한거야. 난 계속 내가 하는 것을 집중하고 해나간다면 어느날 UFC를 정복할거야.

타이 투이바사가 다시 좋은 경기력을 갖게 된 이유 - 타이 투이바사는 언제나 싸움에 자신이 있었고 언제 어디서든 싸울 각오가 되어 있고 사람들을 때리고 맞고 피흘리는 이 파이팅을 사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싸움'을 사랑한 것이지 프로 파이터로써의 시합을 사랑했던 것은 아닌 것으로 자신이 전업 파이터로써의 삶을 살아야할지에 대해 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훈련도 대충했다고 합니다. 자신은 시합에서 지고 이기고는 상관하지 않았지만 호주의 작은 무대에서 UFC의 큰 무대로 옮기고 자신의 가족, 친구 그리고 전세계인이 보는 가운데 패배하는 것이 매우 싫었고 그런 경험을 다시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패배하기 싫음이 원동력이 되어 지금은 단지 '싸움'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캠프에 돌입하면 시합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