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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판정논란 (2)
평산아빠의 Life log
판정논란이 있는 클레이 구이다 - 히오키 하츠의 판정에 대해 또다른 재밌는 뉴스가 떴네요 구이다 - 히오키의 채점을 30-27로 한 가브리엘 사바티스라는 저지에 관한 것입니다. 이번 경기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경기로 클레이 구이다와 가브리엘 사바티스가 모두 일리노이주 출신이란 점입니다. 게다가 둘은 페이스북 친구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게 판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없지만 "팔이 안으로 굽는다"라는 말처럼 판정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아무튼 이런 논란이 되는 판정결과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선 저지와 선수간의 친밀도 또한 저지를 선정하는 기준에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은 명백합니다. 물론 클레이 구이다의 라운드마다 테이크다운 성공과 꽤 긴 시간동안의 탑 컨트롤 등..
이번 스트라이크포스 33 게가드 무사시 VS 키스 자르딘의 판정 결과에 대한 비판의 글이 블러디 엘보우에 올라왔는데요. 굉장히 신뢰감이 있는 글 같네요. 요약해보면 - 게가드 무사시는 1라운드 업킥 반칙에 의한 1포인트를 잃었다. 하지만 그다지 데미지를 주지않은 업킥 공격에 대해 어떠한 경고도 없이 1포인트 감점을 결정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별 효과적이지 못했던 1라운드의 키스자르딘의 테이크다운에 게가드 무사시의 펀치보다 더 점수를 줬다는 점이다. 1라운드 테이크다운 후 자르딘은 15초 이상 무사시를 묶어두지도 못했고 펀치를 내지도 못했다. 오히려 그 상황에서 무사시가 펀치, 엘보우 등으로 자르딘에게 데미지를 줬다. 1라운드 펀치유효타는 27-8로 무사시가 앞섰고 자르딘은 4번의 데미지를 주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