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UFC단신
- UFC감상후기
- 코너_맥그리거
- 관악구청
- 프란시스_은가누
- ufc 단신
- 청림동
- 호르헤_마스비달
- ufc대진표
- 매치메이킹
- 스마트폰사용기
- 스마트폰
- 정찬성
- 공무원
- 마이클 비스핑
- 김동현
- 공무원의 일상
- 최두호
- UFC매치메이킹
- 스탯분석
- ufc인터뷰
- 스탯랭킹
- 더스틴_포이리에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MMA
- UFC매치업뉴스
- 관악맛집
- UFC매치업
- MMA단신
- UFC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UFN135대진표 (1)
평산아빠의 Life log
가장 기대가 되는 매치 - 기대감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저스틴 게이치의 화끈한 전진이 아직까지는 매력적입니다. 게이치의 게임이 두번 연속 깨지며 이제 선수들은 저스틴 게이치를 그저 단순하고 멍청한 파이터라고 얘기하기 시작했고, 제임스 빅의 경우 UFC 탑레벨이라면 누구나 게이치처럼 할 수 있는 투지가 있지만 그렇게 데미지를 받지 않고도 더 잘 싸울 테크닉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싸우는거라며 게이치의 게임을 폄하하고 있죠. 또한 게이치류의 압박에 대한 파해법도 이미 나온 상태죠. 게이치 역시 두번의 패배 이후 자신감을 많이 잃었는지 제임스 빅에게 무력하게 깨진다면 은퇴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게이치의 닥돌 스타일이 먹히기에는 제임스 빅의 거리가 너무 길고 테크니컬한 면이 있고 빅의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