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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대런_틸 (6)
평산아빠의 Life log

대런 틸 : 가능할진 몰라도 션 스트릭랜드와의 시합와 싸우고 싶다. - 가능할진 몰라도 션 스트릭랜드와 싸우고 싶다. 난 그가 좋은 연승행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난 지난 경기 패했지. 하지만 우리 간의 시합에는 트래쉬 토크와 스탠딩 게임이 있는 좋은 시합이 될 것이다. 내가 말했던 것처럼 난 션을 매우 리스펙한다. 그리고 그가 연승행진 중이라는 것도 안다. 다만 우리의 시합은 좋은 시합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나의 다음 상대는 잭 허만슨이 될 수 있다. 그도 션에게 이번에 졌기 때문이다. 난 UFC와 재계약을 했고 나의 복귀전 상대로는 많은 후보들이 있고 허만슨은 하나의 가능성이다. 분명 UFC 런던 대회는 내가 복귀하지 못한다. 난 일단 내 몸과 마음이 100%가 되었을 때 복귀할 것이고 ..

패디 핌블렛(넉아웃승) VS 루이지 벤드라미니 - 패디 핌블렛 정말 난 놈은 난 놈이네요. 경기력이야 어떻든 자신이 말한 1라운드 넉아웃을 만들어내고 마는군요. 사실 시합 끝나기 30초전 까지만 해도 핌블렛이 '입만 산 놈'이란 생각이었는데 이걸 또 이런 식으로 이기며 팬들을 열광시키는군요. 분명 강력한 피니쉬와 등장부터 보여주는 이 선수의 캐릭터는 팬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지만 경기 내용은 아직은 그다지 기대가 되진 않는 약간 실망스런 경기력이었네요. 특히나 타격시 턱이 들린 부분은 경기 내내 신경쓰이더군요. 타격이야 허술할건 예상이 되었던 부분이고 뛰어난 그래플러 벤드라미니를 상대로 핌블렛이 어떤 테이크다운 능력과 어떤 그래플링을 보여줄지 궁금했는데 그런 부분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한가지 흥..

마크 몬토야(팩토리 X MMA 헤드 코치 - 앤소니 스미스, 브랜든 로이발, 디본텐 스미스 소속) - 대런 틸은 막상 마주보고 서보면 정말 큰 선수라는 것을 느끼게 돼. 그래서 브런슨이 옥타곤 중앙을 점유하지 못하면 그에게 매우 어려운 시합이 될거야. 틸에 대한 의문점은 역시나 그의 긴 공백이야. 그래서 이 시합은 대런 틸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볼 수 있는 좋은 시합이 될거야. 이 시합은 데렉 브런슨이 자신의 최근 인내심 게임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옥타곤 중앙에서 틸의 전광석화같은 공격들을 감당하며 상대가 예측하지 못하게 서 있을 수 있느냐와 대런 틸이 브런슨의 테이크다운을 막고 각을 먹고 타격을 성공시킬 수 있느냐 라는 관점에서 봐야하는 흥미로운 체스 게임이야. 난 살짝 대런 틸 쪽으로 기우네. 딘 토..

UFC 베가스 36 대런 틸 VS 데렉 브런슨 프로 선수들의 승자 예상 케빈 리 - 대런 틸의 TKO/KO 짐 밀러 - 난 틸이 이길거라고 봐. 그의 레슬링과 그래플링은 저평가 되어 있어. 그리고 스탠딩 타격전에서는 브런슨을 상처입힐 파워를 가지고 있지. 모데스타스 부카우스카스 - 대런 틸이 브런슨을 넉아웃시킬거 같아. 샘 알비 - 브런슨이 틸을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가 레슬링으로 이길거야. 알론조 매니필드 - 데렉 브런슨이 레슬링을 활용해 판정승을 거둘거야. 줄리안 에로사 - 데렉 브런슨의 레슬링과 그라운드 컨트롤 능력은 대런 틸이 감당하기 어려울거야. 조지 카라카니안 - 브런슨은 많은 태클을 시도하며 제풀에 지칠거고 틸은 결국 브런슨에게 클린 히트를 기록하고 TKO승을 얻을거야. 제이슨 위트 - 이건 ..

대런 틸 : 난 케빈 홀랜드나 에드먼 샤바지안이 아니다. 난 다른 짐승이다. - 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행복하다. 훈련 캠프 중 부상을 당하고 그것을 극복해보려 노력하다 이미 많은 돈을 썼지만 시합에서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이건 정말 힘든 일이다. 지난 마빈 베토리전 캠프에서 난 2,3주를 남기고 쇄골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만약 10주전에 이런 부상이 있었으면 어떻게든 극복하고 시합에 나섰을 것이다. 지금 이 상황은 나에게 많은 부상들로 인해 계속 시합이 캔슬되다가 결국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아온 도미닉 크루즈를 떠오르게 한다. 난 지금 매우 행복하다. 난 데렉 브런슨에게 나쁜 감정이 전혀 없다. 그는 나이스 가이다. 난 그의 팀과 매니지먼트를 좋아한다. 그는 자신의 일을 잘 해왔고 나보..

미들급 챔피언이 되고 웰터급 타이틀전을 원하는 대런 틸 - "난 여전히 웰터급 체중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카마루 우스만이 여전히 나와의 시합을 원하는 것을 안다. 우린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다. 쿨 가이, 참 나이스한 녀석 난 미들급 챔피언이 될거고 웰터급에서의 마지막 도전을 안할 이유가 없어. 그래서 마지막 웰터급 도전에 내가 원래 가지려했던 벨트를 가질 수 있을지 볼거야." * 2017년 둘 다 신성으로 잘 나갈때(틸이 세로니를 이기고 우스만이 모라에스를 넉아웃시켰을 당시) 우스만이 모든 선수가 자신을 피한다고 말한 것에 대런 틸이 '우스만은 혼자 다른 행성에서 사는 웰터급 최고의 멍청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대런 틸이 말하는 미들급 때와 웰터급 때의 차이 - "그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