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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디에고 산체스 : 켈빈 케이터는 할로웨이에게 영혼까지 털리며 결코 예전과 같은 파이터가 되지 못할 것이다. - 켈빈 케이터는 할로웨이에게 영혼까지 털리며 결코 예전과 같은 파이터가 되지 못할 것이다. 그 트라우마는 사이즈와 숫자에 따라 달라진다. 육체는 그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이런 경험들이 주저함의 버블을 키운다. 나 또한 그랬다. 나의 영혼은 이 비지니스에서 많이도 갉아먹혔다. 맥스에게 영혼까지 털렸다는 말이 케이터에게 무례하려는 것은 아니다. 시합에서 완전히 압도당하고 시합 내내 쳐맞으면 자신감이 변한다는 것을 내 경험으로부터 배웠기에 말한 것이다. UFC107 비제이 펜전 나에게 일어난 일이다. 맥스 할로웨이 시합에 대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의 반응 - 좋은 시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