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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아만다_누네스 (4)
평산아빠의 Life log

아만다 누네스 : 내가 ATT를 나간 것은 줄리아나 페냐전 패배로 인한 불화 때문이 아니다. - 벨트는 분명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것이지. 하지만 지금은 내 인생의 이 시점에 내가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야. 벨트가 있든 없든 내가 분명히 페냐보다 더 좋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을 뿐이야. 모든 파이터들은 언젠가 코치가 되길 원해. 그리고 이번 기회(TUF30)는 나의 경험을 살려 선수들에게 내가 어떻게 코치의 커리어를 시작하게 될지 보여줄 완벽한 기회지. 선수들과 내가 몇가지 것들을 함께하며 그들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야. 내가 나의 체육관을 열거라고 말했을 때 그게 모두에게 오픈된 그런 체육관을 만든다고 한 적이 없어. 난 사적인 체육관을 만들거야. 난 항상 나..

아만다 누네스 VS 발렌티나 쉐브첸코 3차전에 관심없는 데이나 화이트 - " 난 이 시합이 다시 필요한가 싶다. 난 이 시합에 관해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그들은 그들의 체급에서 인크레더블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이미 두번이나 싸웠다. 다시 할 이유를 모르겠다. 그들이 정말로 다시 시합하길 열망하고 팬들도 너무도 이 시합을 원한다면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본다." *제가 프로모터여도 지금은 아니라고 판단했을 듯 합니다. 일단 케일라 해리슨을 데려와 큰 시합을 만드는게 우선이죠. 아만다 누네스 : 케일라 해리슨이 올바른 결정을 하길 바란다. - 케일라 해리슨이 어디로 갈진 그녀에게 달린 일이지. 난 그저 그녀가 어디로 가든 올바른 결정을 하길 바래. 우린 체육관에서 매우 즐겁게 같이 훈련하고 있어. 그..

아만다 누네스 VS 줄리아나 페냐 UFC269(12월 12일)에서 격돌 - 원래 8월 9일 대회에서 밴텀급 타이틀을 놓고 싸울 예정이었던 이 시합이 아만다 누네스의 코로나19 이슈로 연기되었었죠. 아만다 누네스는 12월 출전을 목표로 했고 줄리아나 페냐 역시 누네스가 12월까지 못싸운다면 인터림타이틀전을 해야한다고 주장해 왔죠. 이 시합은 메인이벤트가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포스팅 : 아만다 누네스 : 줄리아나 페냐를 테이크다운시키고 서브미션으로 끝낼거야. *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았는데 첫날은 괜찮았는데 둘째날인 오늘 컨디션이 영 안좋아서 이제야 겨우 포스팅을 하네요. ^^;

아만다 누네스 : 줄리아나 페냐를 테이크다운시키고 바닥에서 끝낼거야. - 페냐는 잃을게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난 잘 준비해야해. 난 케이지 안의 사자가 될 거고 내 벨트는 누구도 뺏어갈 수 없어. 페냐가 자신의 그래플링으로 나를 공략할 수 있다고 말하는데 내가 챔피언이 된 이후 모든 상대가 그렇게 말해왔어. 그들 중 아무도 날 멈추지 못했지. 페냐도 마찬가지야. 그녀의 레슬링으로 날 멈출 수 없어. 난 방어를 해낼거고 내가 그녀를 테이크다운시켜 바닥에서 끝낼거야. 페냐는 레슬링이 좋지만 구멍도 많아. 내가 서브미션시켰던 상대에게 페냐는 서브미션을 당했어. 쉐브첸코와 란다미 이 두 타격가가 그녀를 서브미션시켰어. 그래서 페냐는 많은 구멍이 있어. 난 같은 것을 할거야.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