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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앤더슨_실바vs티토_오티즈 (1)
평산아빠의 Life log

티토 오티즈 : 앤더슨 실바의 무리한 요구에 리스펙을 잃었다. - 나의 전체 커리어 동안 거의 내내 복싱을 수련해 왔기 때문에 이번 복싱 시합에 매우 흥분했다. 지금 난 레슬링이나 주짓수, 킥이나 니킥을 걱정하지 않고 복싱에만 집중하면 된다. 나에게 이런 기회를 준 스릴러에 감사한다. 그리고 시합을 받아준 앤더슨 실바에게도 감사한다. 하지만 이 시합 성사 과정에서 약간의 순탄치않은 협상 과정이 있었다. 난 앤더슨에게 매우 많은 리스펙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계약 과정을 통해 그에 대한 리스펙을 잃었다. 그는 195파운드 시합을 원했다. 난 205파운드 파이터고 실바는 6번이나 205파운드 시합을 했다. 그가 날 195파운드 시합에 뛰게 하려는 것은 나의 파워를 두려워한다는 것을 반증한다. 사람들은 내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