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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올리베이라VS맥그리거 (1)
평산아빠의 Life log

찰스 올리베이라 : UFC274 브라질 대회에서 코너 맥그리거와 싸우기 위해 기다려줄 수 있다. - 5월은 환상의 날짜가 될 수 있다. 코너는 나에게 언제 싸울지 요청했다. 그뿐만 아니라 나도 그리고 세계 모든 사람이 이 시합을 보길 원한다. 그래서 한번 이 시합을 만들어보자. 난 5월까지 기다려줄 수 있다. 이 시합은 타이틀전이든 아니든 라이트급이든 웰터급이든 미들급이든 상관없다. 그냥 골라라. 난 준비될 것이다. 게이치는 내가 서브미션으로 잡은 포이리에에게 넉아웃되었다. 그리고 내가 TKO로 이긴 마이클 챈들러에게도 거의 넉아웃될 뻔 했다. 하지만 난 UFC 피고용인이고 그들이 게이치와 싸우라고 하면 싸운다. 난 그 시합 역시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호르헤 마스비달 : 나 이제 다 나았는데 겁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