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UFC감상후기
- 공무원의 일상
- 코너_맥그리거
- 프란시스_은가누
- UFC매치업
- UFC매치업뉴스
- ufc대진표
- 관악맛집
- UFC
- 마이클 비스핑
- 매치메이킹
- UFC단신
- MMA단신
- MMA
- 정찬성
- ufc인터뷰
- UFC매치메이킹
- 스탯분석
- 스마트폰
- ufc 단신
- 김동현
- 관악구청
- 최두호
- 청림동
- 호르헤_마스비달
- 스마트폰사용기
- 더스틴_포이리에
- 공무원
- 스탯랭킹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코리 샌드하겐 (1)
평산아빠의 Life log

코리 샌드하겐 : 지금은 챔피언이 되기보다는 최고들과 싸우는데 더 관심이 있다. - 알저메인 스털링전(서브미션패)은 나에겐 웨이크업 콜이었다. 난 챔피언이 되고자하는 열망이 나를 지배하며 그것이 날 사로잡았고 나의 창의성을 앗아갔다. 이건 좋은 스트레스였지만 내 인생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불필요한 것이었다. 이것은 나를 약간 산만하게 만들었다. (알저메인 스털링과의 시합에 앞서 너무 긴장이 안되면서 시합에 들어갔을 때 초반 스털링의 페이스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했다고 했죠.) 관련 포스팅 : [UFC 인터뷰 소식] 코리 샌드하겐 : 알저메인 스털링전의 실수를 허용치 않을 것이다. 물론 나는 세계 챔피언이 되길 원한다. 하지만 난 지금 최고의 선수들을 이기는 것이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