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김동현
- 스탯분석
- 코너_맥그리거
- MMA단신
- 스탯랭킹
- UFC매치업뉴스
- 정찬성
- 스마트폰사용기
- 관악맛집
- ufc대진표
- 마이클 비스핑
- UFC매치메이킹
- 관악구청
- ufc 단신
- 더스틴_포이리에
- UFC
- UFC매치업
- 공무원의 일상
- 스마트폰
- UFC감상후기
- 공무원
- 청림동
- 최두호
- UFC단신
- 호르헤_마스비달
- MMA
- 프란시스_은가누
- 매치메이킹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ufc인터뷰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타티아나_수아레즈 (1)
평산아빠의 Life log

타티아나 수아레즈 : 플라이급에 도전하고 싶다. - 난 플라이급에서 어떻게 느끼는지 확인하길 원한다. 난 계체 실패를 한 적도 없고 그 근처에도 가 본 적이 없고 감량에 문제를 보인 적이 없지만 시합에서 난 강하지 못하다고 느끼고 피곤하다고 느낀 적이 매우 많다. 난 캠프를 130에서 시작해 126에서 감량을 시작하기에 그렇게 감량폭이 크다고 느끼진 않지만 나의 스트랭쓰와 카디오 부분이 좋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난 훈련할 때 피곤해지지 않고 힘이 약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아마도 나의 이런 현상은 감량 때문인거 같다. 나의 그래플링은 분명히 제시카 안드라지보다 좋다. 제시카가 쎄긴 하지만 기술적으로 플라이급 베스트 그래플러라고 생각치 않는다. 그래서 내가 발렌티나와 싸웠다면 안드라지에게 했던 식으로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