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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호날도 자카레 소우자 : 난 잭 헤르만손과 전혀 싸우고 싶지 않았어. 이건 내가 받아들이기에 너무 리스크가 컸어. 이건 내 커리어를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야. 그게 진실이야. 그게 나를 당황케했어. 하지만 데이나 화이트, 믹 메이나드 등 UFC 운영진과 많은 대화를 했고 이 협상은 매우 터프했어. 그리고 "나에게 타이틀샷을 약속한다면 서류를 보내라 그렇지 않다면 안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구두지만 타이틀샷 약속을 받아냈다. 헤르만손은 매우 좋은 주짓수를 가지고 있다. 그는 매우 날카로운 서브미션을 가졌고 락을 걸면 상대가 빠져나가기 매우 어렵다. 또한 좋은 파운딩과 테이크다운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를 멈추기에는 충분치않다. 잭 헤르만손 : 데이빗 브랜치도 리스펙했지만 자카레는 더 리스펙하는 상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