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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존 존스: (자신의 커리어 가장 큰 탑독을 받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그건 그냥하는 말이지. 결국 그 날 나는 매우 위험한 곳에 놓이게 될거야. 이런 시합일수록 더욱 똑똑해져야하고 열심히 훈련해야하고 상대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해.나는 앤소니 스미스를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 그는 40번을 싸웠어. 나의 두배지. 그에게 완전 초집중할거야.나는 이제 베테랑의 위치에 접어들었지만 신체적으로 매우 젊다고 느껴. 나는 연습하면서도 한번도 넉아웃되거나 넉다운된 적이 없어. 이건 나에게 매우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의 뇌는 굉장히 건강하다고 믿어. 파이터는 커리어 동안 수많은 펀치들을 받아낼 수 있지만 아직 나는 어떤 큰 펀치도 맞은 적이 없어.앤소니 스미스: 모든 사람들이 존스가 나를 1라운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