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매치메이킹
- 스탯랭킹
- 스마트폰사용기
- 스탯분석
- UFC
- UFC매치메이킹
- MMA단신
- 정찬성
- 프란시스_은가누
- 김동현
- 공무원
- 관악구청
- 관악맛집
- 공무원의 일상
- 더스틴_포이리에
- 최두호
- 스마트폰
- UFC단신
- UFC감상후기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ufc대진표
- 청림동
- ufc인터뷰
- 마이클 비스핑
- UFC매치업뉴스
- ufc 단신
- 호르헤_마스비달
- UFC매치업
- 코너_맥그리거
- MMA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UFC260감상후기 (1)
평산아빠의 Life log

- 확연하 카디오 차이를 보인 3라운드 그리고 아자이타르의 경기중 마우스가드를 집으려는 이상한 행동 마크-안드레 베리올트(TKO승) VS 아부 아자이타르 - 이건 아부 아자이타르의 파이트 아이큐의 문제로 보이는 시합이었습니다. 하이페이스 게임을 감당하지 못할거면서 하이페이스 게임을 한 참혹한 댓가죠. 이게 이 팀의 게임 플랜이었을지 모르지만 정말 안좋은 게임플랜이었습니다. 베리올트가 가진 장점이 레슬링, 맷집, 카디오, 파워인데 이 영역을 정면 충돌해 통과하려 했죠. 아자이타르는 좋은 니킥을 바탕으로한 바디작업과 레그킥으로 베리올트를 괴롭히며 시합을 잘 이끌어가고 있었죠. 하지만 계속 뻔히 보이는 타이밍과 궤적의 파워샷들을 베리올트의 가드 위에 날렸고 오히려 아자이타르가 적극적으로 클린치 게임을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