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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ufc 신설체급 (1)
평산아빠의 Life log
자신의 체급이 없어 사이즈 핸디캡을 갖고 싸우는 선수들 혹은 같은 이유로 감량고를 겪으며 근육을 잃고 트레이닝을 제대로 못하면서 컨디션 핸디캡을 갖고 싸우는 선수들이 MMA에는 많이 존재합니다. 복싱처럼 체급이 세분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거기에 IV밴 등 감량규제가 심해지면서 이런 선수들이 더 발생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체급 사이에 체급이 하나씩 더 생길 경우 베스트 퍼포먼스를 낼 가능성이 많은 선수들을 한번 추려봤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다보니 150파운드와 155 ~170파운드 체급 신설이 가장 타당해 보이네요. 150파운드에서의 알도, 페티스, 맥그리거의 삼각구도와 160 혹은 165파운드에서의 네이트 디아즈와 도날드 세로니의 타이틀전이 매우 흥미로울거 같습니다. 라이트헤비급 이상은 체급신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