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공무원
- 관악구청
- 스마트폰
- ufc인터뷰
- 마이클 비스핑
- UFC매치업뉴스
- UFC단신
- UFC매치업
- 청림동
- UFC매치메이킹
- 김동현
- UFC
- 정찬성
- 스탯분석
- 스마트폰사용기
- MMA단신
- 최두호
- 관악맛집
- 매치메이킹
- 호르헤_마스비달
- 코너_맥그리거
- MMA
- 더스틴_포이리에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UFC감상후기
- ufc대진표
- 스탯랭킹
- ufc 단신
- 프란시스_은가누
- 공무원의 일상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ufc256인터뷰 (1)
평산아빠의 Life log

브랜든 모레노 : 난 데이비슨 피게이레도와 개인적인 감정이 없다. - "왜 피게이레도가 나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있는지 모르겠어. 피게이레도는 영어를 못하고 매니저인 왈리드 이스마일이 통역을 해주는 상황이고 왈리드를 잘 알지 못하지만 그는 좀 과장해서 통역을 하는거 같아. 그리고 피게이레도가 보스를 위해 시합을 팔려고 트래쉬토커가 되려고 하는거 같아. 뭐 난 괜찮아. 난 그에게 감정이 없어. 아마도 나에게 안좋은 감정을 품은건 그가 베나비데즈와 1차전을 하고 나서 인거 같아. 그때 데이비슨은 계체에 실패했고 이긴뒤 조셉 앞에서 안좋은 세레머니를 했어. 난 그것을 지적했을 뿐이야. -#UFC256 맥켄지 던 : 나의 발전된 타격 능력을 보여줄 생각에 신나있어. - 난 내년에 타이틀에 더 가까이 가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