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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조제 알도 (4)
평산아빠의 Life log
알도 - 멘데스의 2차전이 UFC179 브라질에서 열린다는 뉴스를 접하고 처음 나온 단어가 "제길"이네요 ... 결국 알도가 원하는대로(?) 브라질에서 경기가 열리네요 ... 뭐 알도가 이 상황을 연출했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지만 ... 자꾸 그런 의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 멘데스의 입장에서 튕길 입장도 아니고 어쩔수없이 UFC의 제안에 동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 상황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뛰어난 레슬러의 테이크다운을 완벽히 봉쇄하며 타격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가는 브라질리언이 UFC 옥타곤에서 챔피언이 되는 최적의 공식을 만들어낸 노바유니온의 두 챔피언 중 하나인 헤난 바라오가 T.J 딜라쇼에게 깨졌고 멘데스 역시 딜라쇼를 가르친 듀엔 루드윅의 ..
UFC 156이 끝난 후 앤소니 페티스는 데이나 화이트에게 알도와의 시합을 "badly wanted"라는 표현으로 원한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데이나 화이트는 알도측에 이 의견을 물었고 알도 측에서는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앤소니 페티스를 환영한다고 답했습니다. 시합은 당연히 앤소니 페티스가 145파운드로 감량한 페더급 경기입니다. 도날드 세로니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잠재우고 이미 라이트급의 타이틀샷을 얻은 앤소니 페티스 ... 하지만 벤 핸더슨과 길버트 멜렌데즈가 우선 예약되어 있고 이 승자와의 시합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앤소니 페티스는 다른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히카르도 라마스에 이어 앤소니 페티스까지 가세한 차기 타이틀샷 경쟁... 과연 이 타이틀샷이 정찬성에게 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