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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타이론 우들리 (6)
평산아빠의 Life log
팻 밀레티치 : 이번에도 네이트 디아즈가 이길거야 (웰터급 애들은 200파운드에서 감량하고 이렇게 감량하고 내려오는 애들은 헤비급처럼 펀치를 날리고 코너의 턱은 이것을 감당못할거며, 코너가 테이크다운이라도 하면 그 무게로 그대로 눌러버릴 수 있고, 이런 무거운 웰터급 선수의 3콤보를 맞으면 바로 병원행이라고 얘기하네요. 또한 디아즈 형제는 100마일 달리기를 기본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절대 지치지 않는다며 50 혹은 75마일 달리기를 한 상태의 네이트 디아즈를 상대로 맥그리거가 아무것도 못했는데 무얼할 수 있겠냐고 얘기하네요.) 에디 알바레즈 : 디아즈 - 맥그리거 승자와 붙길 원한다. (알바레즈가 주구장창 이 매치를 원하는 이유는 챔피언은 최고와 싸워야 한다고 하면서 결국엔 "코너 맥그리거는 어때?"라..
- 착잡한 표정의 스티븐 톰슨 닉 디아즈 혹은 GSP를 원하는 타이론 우들리(나는 솔직히 머니파이트를 원해. 웰터급 챔피언이 되는게 목표였는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너무 오래 걸렸어. 나는 나의 가족과 너무 자주 떨어져 지냈지. 이 스포츠는 이제 랭킹에 신경쓰고 "이 선수는 이것을 받을 자격이 있어"라는 식의 가치 대신에 우리가 돈을 만들수 있는 위치가 되었어. 닉 디아즈는 이틀안에 징계가 풀리고 동생이 202에 출전하지. 내 생각에 닉 디아즈는 타이틀샷을 받을 자격이 돼. 디아즈는 많은 시청자를 끌어모으고 많은 PPV를 팔 수 있어. 맥그리거 - 디아즈의 시합에 그를 합류시키는게 왜 안되겠어? 나는 이미 그가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 그에게 돈 좀 벌게 해주자. 나는 닉 디아즈에게 나와 싸..
라이언 베노잇 VS 프레디 세라노 - 항상 피니쉬를 노리는 익사이팅한 베노잇인데 ... 오늘은 짜증이 난 건지 부상인지 체력 저하인지 복합적인지 집중력이 상당히 떨어진 모습이네요. 인터뷰를 듣고 나니 급오퍼로 인해 체력 저하가 왔군요 ... 아무튼 타격은 원래 좋고 좋은 이스케이프 능력과 테이크다운 디펜스 능력을 보여주며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주네요. 프레디 세라노 선수는 흠... 레슬링과 변칙적인 킥 정도 밖에 없어 보이네요. 그 레슬링이 강하긴 하지만요 ... 한경기 엑스킥을 진심을 담아서 4번 쓰는 선수는 처음 봤네요. ^^ 에릭 페레즈 VS 프란시스코 리베라 - 3라운드를 10-8을 줬군요 ... 흠 ...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봤는데 ... 타격 교환 능력은 역시 리베라가 앞섰고 페레즈가 계속 움직..
우려대로 홀리 홈 VS 발렌티나 쉐브첸코 프리뷰는 최악의 조회수를 기록했네요. 앞으로 이런 최악의 상황이 예상되는건 올리지 말아야겠어요. 조회수 200도 안되는데 그걸 동영상으로 만드는건 너무 노력에 비해 결과가 초라하네요 ^^;; 이번 평산아빠 프리뷰 로비 라울러 VS 타이론 우들리 편은 많이들 시청해 주세요 ^^ 구독, 좋아요, 공유, 댓글, 광고 건너뛰지않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
UFC171 최고의 슬러거는 릭스도 아니고 라이트닝도 아닌 바로 타이론 우들리네요 !!! 타이론 우들리는 UFC에서 3경기 출전하여 3번의 넉다운타격을 기록했고 2번의 넉아웃승을 거뒀습니다. 우들리의 펀치에 당한 선수는 조쉬 코스첵(2번), 제이 히에론(1번) 입니다. 과연 앨렌버거(넉다운타격적중율-5%)와 핸드릭스의 강펀치를 견딘 콘딧은 우들리의 강펀치를 견딜수있을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이번 이벤트 최고로 많은 넉다운 타격을 허용한 선수는 디에고 산체스로 4번의 넉다운 타격을 허용했으며 이 4번은 모두 최근 6경기 이내에 허용하였습니다.
로리 맥도날드의 부상으로 카를로스 콘딧 - 로리 맥도날드, 조니 핸드릭스 - 제이크 앨렌버거의 매치업이 깨졌습니다. 새로 짜여진 UFC 158의 매치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를로스 콘딧 - 조니 핸드릭스, 제이크 앨렌버거 - 네이트 마쿼트 결국 제이크 앨렌버거는 큰 기회를 잡았다가 그 기회가 맥도날드의 부상으로 네이트 마쿼트에게 넘어간 형국입니다. 즉, 로리 맥도날드의 부상은 뜻하지 않게 네이트 마쿼트에게 단숨에 컨텐더로 올라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부여했네요 또한 콘딧 - 맥도날드 전에 부상이 생긴다면 그 대타로 들어가길 강력히 희망했던 타이론 우들리의 희망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대신 타이론 우들리는 제이크 쉴즈를 원하다고 그의 목표를 수정했습니다. 하지만 아리엘 헬와니는 제이크 쉴즈의 이상적인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