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더스틴_포이리에
- 마이클 비스핑
- 스마트폰사용기
- 공무원의 일상
- 프란시스_은가누
- 관악맛집
- UFC단신
- 정찬성
- UFC매치업
- 공무원
- ufc대진표
- 김동현
- 코너_맥그리거
- 스마트폰
- ufc 단신
- 스탯분석
- 관악구청
- 스탯랭킹
- 매치메이킹
- UFC
- 청림동
- UFC감상후기
- MMA단신
- UFC매치업뉴스
- 최두호
- UFC매치메이킹
- MMA
- ufc인터뷰
- 호르헤_마스비달
- Today
- Total
목록태국여행 (2)
평산아빠의 Life log
파타야에서의 이튿날은 산호섬에 가기위해 쾌속정을 타야되서 조금 일찍일어나게 됐다.아우 피곤해~ 적도의 작렬하는 태양아래 하얀 산호모래와 울창한 야자수 에메랄드빛깔의 바다와 휘황찬란한 산호를 생각하고 간 나는 좀 실망했다. 그냥 우리나라 바다와 별반 차이가 없는 듯 ... 그래도 간만에 탁트인 바다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한화 3천원을 주고 튜브를 빌리고 써니와 바다로 ... 역시나 햇빛이 너무 쌔서 조금 해수욕을 즐기다 그냥 그늘로 들어와 쉬었다. 그때 태국에 와 처음으로 배에 신호가 왔다. 그래서 화장실에 갔는데 흠... 너무 오래만이라 엄청 크게 나왔다. 이런 ... 변기가 막혔다 ㅡ,,ㅡ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태국에 와 이런일이 생겨버렸다. 이걸 어떻게 해결했냐구? 어차피 말도 안통하고 ..
결혼1주년을 기념해 태국 파타야를 가게됐다. 리무진버스로 공항에 가는거 보다 차를 가지고 가 장기주차하는게 싸기에 가지고 갔는데 이놈의 네비 또 길 못찾는다. 정말 내가 우연히 네비의 의견을 무시하고 좌회전을 안했으면 정말 고생할뻔했다. ㅋㅋㅋ 천운이 따랐다. 처음 방콕에 도착해 가이드를 만났는데 너무 말라서 시니컬해보이고 말을 걸어도 너무 차갑게 대답을 해서 속으로 가이드 잘못 만났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첫인상과는 달리 계속 관광을 하다보니 참 괜찮은 사람이었다. 각설하고 이제 태국여행에 대해 본격적으로 얘기해보자. 아차 여기서 우리를 태우러 온 봉고는 정말 환상이었다. 한화로 약 3500만원하는거라는데 내부도 깔끔하고 크고 꼭 연애인들이 타는 스타크래프트 같았다. 처음 찾은곳은 로얄드래곤이라는 중국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