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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UFC 베가스 37 스미스 VS 스팬 출전 선수들 인터뷰 - 블루 코너 본문
라이언 스팬
- 인터뷰에서 나의 톤 때문에 화났다고 생각하나본데 난 화나지 않았다.
난 앤소니 스미스를 리스펙하고 매우 매우 행복하다.
오랜 시간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 이제 막 챔피언에 대한 서광이 비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난 화가 난게 아니다.
내 앞에 누가 나타나건 내 것을 빼앗아갈 수 없다.
이건 분노가 아니다.
왜 내가 화가 났다고 생각하나 모르지만 아무것도 바뀔건 없다.
결과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솔직히 난 앤소니 스미스가 뭘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가 할 것들이 나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기에 별로 관심이 없다.
내가 예상하는대로 흘러간다면 그가 하는 것들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데빈 클락
- 이온 쿠텔라바가 경기전 상대의 신경을 긁는 신경전을 펼치지 않는다면 놀랄 것이다.
그는 그런 녀석이다.
난 그 녀석의 얼굴에 주먹을 선사하고 싶고 다치게 만들길 원한다.
난 그가 '내가 이 시합을 받아들이지 않았어야 했는데...'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난 상대를 리스펙하는 겸손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번 시합에는 겸손을 집에 놔두고 나올 것이다.
난 지금껏 상대에게 분노하고 다치게 만들고 피를 흘리게 만들겠단 의도를 가지고 시합에 들어간 적이 없다.
지금껏 안한거지 못한게 아니다.
이번엔 그럴 것이다.
이것은 나에게 좋은 일이다.
이것은 나에게 좋은 느낌을 준다.
다만 이것에 너무 빠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안토니오 아로요
- 난 UFC와 4경기 계약을 했고 현재 2패 중이다.
이번도 지면 난 위험해진다.
더이상 질 여유는 없다.
이 시합은 나에게 많은 것을 의미한다.
호아킨 버클리는 하이라이트 파이터 같은 선수지.
그는 앞으로 전진하고 나를 넉아웃시키려 할 것이기 때문에 난 그의 스타일을 사랑한다.
그는 많은 피니쉬승이 있다.
하지만 나도 9승 중 피니쉬승이 8승이다. 그것도 7번이 1라운드 피니쉬승이다.
이 시합은 재밌는 시합이 될 것이다.
맨디 봄
- 아리안 립스키가 누군지 잘 안다.
그녀는 KSW 챔피언이었기에 유럽에서 유명했다.
난 지금 매우 업된 상태다.
그녀는 단단한 타격과 좋은 팀을 가진 유명한 선수다.
그녀와 싸우게 되서 너무 기쁘다.
아리안은 매우 좋은 타격을 가지고 있지만 지난 경기에서 봤듯 레슬링/그래플링은 최고 수준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더 웰라운드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좋은 타격을 가졌다고 믿기에 이 시합은 나에게 좋은 시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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