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 UFC감상후기
- 스탯분석
- 공무원의 일상
- MMA
- UFC매치메이킹
- 최두호
- 매치메이킹
- UFC매치업뉴스
- ufc 단신
- 정찬성
- ufc대진표
- 김동현
- 호르헤_마스비달
- UFC매치업
- 코너_맥그리거
- 관악맛집
- 더스틴_포이리에
- 마이클 비스핑
- 공무원
- 스마트폰
- MMA단신
- UFC단신
- 프란시스_은가누
- UFC
- 스탯랭킹
- 관악구청
- 스마트폰사용기
- ufc인터뷰
- 청림동
- Today
- Total
목록MMA/MMA뉴스 (3063)
평산아빠의 Life log

다음 도전자로 카이 카라-프랑스를 원하는 데이비슨 피게이레도 - 카이 카라-프랑스여 넌 이번 멋진 시합으로 타이틀전 티켓을 따냈다. 모레노 넌 그냥 좀 앉아있어라. 넌 펜토자에게 두번 졌다. 니가 그를 이긴다면 난 너에게 타이틀샷을 줄 것이다. 데이나 화이트, 브라질 VS 뉴질랜드를 만들자. * 피게이레도가 멕시코도 안간다 그러고 이제 상대도 안한다 그러고 ... 신경전인지 모레노가 진짜 겁나는건지... 관련 포스팅 : 데이비슨 피게이레도가 브랜든 모레노와의 4차전을 멕시코에서 하지 않길 원하는 이유 나수르딘 이마보프 비자 문제로 켈빈 가스텔럼전 아웃 - UFC273의 이마보프 - 가스텔럼 카드는 이마보프의 아웃으로 빠졌고, 대신 지난 대회 빠진 일리르 라티피 - 알렉세이 올레이닉 카드가 들어왔네요.

션 스트릭랜드 VS 알렉스 페레이라 UFC 277(7월 31일) 추진중 - 브렛 오카모토에 의하면 협사 마무리 단계라고 합니다. 이제 2번의 UFC 경기를 치룬 알렉스 페레이라가 랭킹 4위 션 스트릭랜드라니 ... 이건 페레이라에게 엄청난 기회네요. 아무것도 얻을 게 없는 이 시합을 받아들인 션 스트릭랜드도 대단하군요. UFC가 하루라도 빨리 아데산야 VS 페레이라 시합을 만들고 싶은가 보네요. - 미쉘 페레이라 VS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5월 22일 카드 추가 - 제프 닐에게 패하며 컨텐더 복귀에 실패한 산티아고 폰지니비오를 상대로 4연승 중인 미쉘 페레이라가 드디어 메인스트림 진입의 기회를 잡았군요. 산티아고 폰지니비오의 정석적이고 단단한 스타일과 미쉘 페레이라의 화려하고 변칙적인 스타일의 타격 대결이..

함잣 치마예프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카마루 우스만보다 더 쉬운 상대 - 이지는 카마루 우스만보다 더 쉬운 상대라고 생각해. 그는 레슬링이 없어. 그가 최근에 싸운 상대는 레슬러가 아닌데 그에게 백을 뺏겼지. 나에게 백을 뺏기면 난 그의 머리를 뽑아냈을거야. 나에게 이지는 식은 죽 먹기야. 함잣 치마예프전을 오퍼받았던 비센테 루케 - 루케도 UFC 런던 대회 치마예프전 오퍼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UFC는 벨라 무하메드, 길버트 번즈, 비센테 루케 모두에게 함잣 치마예프전 오퍼를 한 것이네요. 아마도 함잣 치마예프가 카드를 쥐고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상대를 지목한게 아닌가 싶군요. 자신의 파이트머니를 밝히 패디 핌블렛 - 패디 핌블렛은 이번 UFC 런던 대회 자신의 대전료가 12K / 12K였다고 ..

데이비슨 피게이레도 VS 브랜든 모레노 4차전 추진중 - 결국 다음 플라이급 타이틀전이 피게이레도 - 모레노 4차전으로 가는군요. UFC는 이 시합을 7월에 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지금 피게이레도 - 모레노도 배당율은 모레노가 탑독입니다. - 데이비슨 피게이레도 : +105 - 브랜든 모레노 : -125 호드리고 나시멘토 아웃! 알렉산더 로마노프 테너 보저전 대체 선수 투입 - 오... 좋은 시합이네요. 테너 보저는 알렉산더 로마노프가 어떤 레벨인지 어느 정도 테스트해 줄 수 있는 선수죠. 팀 엘리엇 VS 아미르 알바지 6월 26일 대회 카드 추가 - 무하메드 모카예프의 시합요청을 거절한 팀 엘리엇의 다음 상대는 14승 1패에 UFC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아미르 알바지네요. 모카예프보다는 알바지에게 기회..

크리스 다우카우스 : 커티스 블레이즈는 챔피언이 되지 못한 선수 중 최고의 선수. - 솔직히 난 데릭 루이스에게 진 후 나보다 밑에 랭커와 시합을 가질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랭킹 4위의 커티스 블레이즈전 오퍼가 와 놀랐지만 난 시합을 거절하는 선수가 아니다. 내 생각에 블레이즈는 챔피언이 되지 못한 선수 중 최고의 선수고 이 체급 가장 압도적인 레슬러다. 이 시합은 나에게 진정한 테스트가 될 것이다. 이 시합은 하이 페이스 시합이 될 것이다. 커티스 블레이즈는 상대 선수들을 익사시키지. 하지만 그가 체력이나 페이스가 떨어지는 시합을 좋아하지 않는다. 난 준비할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고 시합 초반 테이크다운을 허용하고 난 괜찮은데 레프리가 스탑 선언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포지션도 주지 않도록 해야한다...

식당에서 콜비 코빙턴의 이빨을 부러트린 호르헤 마스비달 - 어제 저녁 한 식당에서 콜비 코빙턴은 호르헤 마스비달의 습격을 받았고 얼굴에 두방의 펀치를 맞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아가 2개 부러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격 받는 동안 마스비달에게서 "넌 내 아이들에 대해 얘기하지 말았어야했어."란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보니 뒤에서 갑자기 나타나 때렸군요. 호르헤 마스비달은 오늘 아침 트윗을 통해 "누군가의 아이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쿨하다고 생각하는 놈들 제외하고 모두 굿모닝"이라고 썼네요. 아직은 경찰 조사 중으로 공식발표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 마스비달은 리온 에드워즈를 백스테이지에서 주먹을 날릴 때도 그렇고 그냥 현실과 옥타곤의 구분이 없군요. 리온 에드워즈는 고소를 안했는데 코빙턴은 이..

파울로 코스타 : 션 스트릭랜드는 페이크 마초 - 션 스트릭랜드 : 대런 틸과의 시합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고 파울로 코스타가 와인과 쿠키를 손에서 내려놓을 수 있다면 그와 싸우길 원한다. - 파울로 코스타 : 그래 하자. 쥐새끼 - 파울로 코스타 : 바지 지린건 다 빨았니? 싸울지 계속 숨어있을건지 말해줘. - 션 스트릭랜드 : 난 코스타전을 요청했고 UFC는 코스타의 미래에 대해 자신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나 또한 UFC가 나보다 약한 놈을 내가 패고 타이틀샷을 얻길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ㅎㅎㅎ 하지만 나에게 두드려맞고 최악의 상황에 처해도 코스타 너에게는 벨라토르 라이트헤비급은 항상 있다. - 파울로 코스타 : 난 니가 X나 겁쟁이란 것을 알았다. 하지만 이 정도로 벌벌 떨지는 몰라서 나도 놀..

폴 크레익 : UFC 런던 대회 승리를 기점으로 기존의 35살 은퇴 계획을 철회한다. - 난 이 스포츠를 24살에 시작했어. 그리고 그때 35살 정도면 은퇴할 나이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이 스포츠는 진화했고 지금은 좀 더 선수 생활을 더 해도 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난 시합을 오래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머리에도 많은 타격을 허용하지 않았어. 난 주로 바디에 타격을 허용하거나 그래플링을 해. 그래서 이번 승리 후 난 좀 더 선수 생활을 오래 할 수 있다고 믿게 되었어. 난 이 스포츠에 내 이름을 남기는데 매우 가까이 가 있는 상태야. 지금 나에게 큰 흐름이 오고 있고 그 파도를 난 탈거야. 내가 지금껏 보여준 주짓수와 타격 실력은 극히 일부분이야. 난 아직 보여줄게 많이 남아 있어. 관련 포스팅 : 폴 크레..

앤소니 스미스를 원하는 폴 크레익 - "앤소니 스미스는 좋은 주짓수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내 주짓수 실력보다는 못하다고 생각해. 그는 나만큼 배고프지 않고 그래서 서브미션을 시키기 위해 자신을 위험한 포지션에 위치시키지 않아. 글래스고에서 6월에 앤소니 스미스와 메인이벤트에서 붙고 싶다." 앤소니 스미스의 반응 - "안카라예프, 크레익 ... 누구건 간에 내 대답은 'YES'다. 니들이 설득해야할 사람은 내가 아니다." 팀 엘리엇을 원하는 무하메드 모카예프 - 난 랭커인 팀 엘리엇과 싸우길 원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와 붙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얘기하는 것을 안다. 코디 더덴이 오늘 나를 이겼으면 탑15에 들었을 것이다. 그런 그를 내가 이겼는데 왜 안되는가? 난 타이틀전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로 가고 싶..

데이나 화이트 : 패디 핌블렛은 다음 경기 메인이벤터가 될 가능성이 있다. - "한 예를 들어보자. 이번 메인이벤트인 볼코프 - 아스피날 페이스오프 장면을 내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12만 뷰가 나왔다. 그런데 패디 핌블렛 페이스오프는 130만 뷰가 나왔다. 그의 인기를 증명한 셈이지. 그리고 그는 오늘 경기를 통해 리얼딜임을 증명했다. 패디 핌블렛이 다음 경기 메인이벤트에 나설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숫자는 메인이벤트에 나설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패디 핌블렛은 션 오말리와 비슷한 케이스다. 패디 핌블렛 : 내 계약서에 0이 하나 더 추가되지 않는한 탑15와 싸우지 않는다. 일리아 토푸리아전도 관심없다. - 모두가 나랑 싸우고 싶어한다. 일리아 토푸리아 그 미스터 손소독제는 나랑 시비가 붙기 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