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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강경호 (6)
평산아빠의 Life log

케틀렌 비에이라 - 메인 이벤트에 서게 된 것은 나의 꿈을 이룬 것이다. 누가 아마조나스 강가의 작은 마을의 한 소녀가 UFC 전 챔피언과 라스베가스에서 메인이벤트에 설 줄 생각이나 했겠는가? 난 정말로 우리 마을 사람들을 대표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그리고 그만큼 승리를 가져오기 위해 집중했고 열심히 훈련했다. 미샤의 스타일은 나와 유사하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그래플러다. 이 시합은 스탠딩이든 그라운드든 굉장한 시합이 될 것이다. 난 어떤 상황에서든 싸울 수 있게 타격, 테이크다운, 그래플링을 모두 골고루 훈련했다. 미샤 테이트 : 케틀렌 비에이라보다 내가 더 그래플링이 좋다. 피니쉬와 함께 타이틀샷을 따낸다. 에이드리언 야네즈 - 데비 그랜트에게 무례할 생각은 없어. 하지만 난 랭커를 만났으면..

최두호, 강경호 8월 1일 대회 동반 출격 - 최두호 선수는 대니 차베즈를 상대하며 강경호 선수는 하니 야야를 상대하게 되었네요. 2019년 12월 핑 유안을 이기고 소식이 없었던 강경호 선수가 커리어 최고의 빅네임 하니 야야를 상대하며 탑15를 향해 도전하게 되었고, 최두호 선수 역시나 2019년 12월 이후 첫 출전으로 그간 연패를 거듭하며 컨텐더 포텐셜을 다 잃어버리면서 결국 미들커터에서 다시 시작하는 상황까지 내려왔고, 지난 경기 제러드 고든에게 패한 대니 차베즈를 상대하게 되었네요. 하니 야야는 다 아시다시피 BJJ 에이스지만 초반 테이크다운이 잘 안통하면 태클을 난사하며 지치는 스타일로 초반 테이크다운을 잘 막아내거나 테이크다운을 당해도 초반에 이스케이프를 잘 해내면 강경호 선수가 잘 풀어갈 ..
- 지속적으로 레벨체인지 테이크다운으로 상대의 체력을 갉아먹은 매즈 버넬 매즈 버넬 VS 마이크 산티아고 - 매즈 버넬 보급형 누르마고메도프군요. 누르마고메도프만큼의 강력함은 없지만 스타일은 거의 비슷하고 그 스타일 유지를 위한 완력이나 카디오, 정신력, 맷집, 그래플링 스킬 그리고 펀치교환도 괜찮네요. 초반 버넬의 테이크다운 타이밍은 인상적이었지만 그 이후 플레이는 평범한 테이크다운만 노리는 원패턴 파이터로 보였고 그것도 잘 못하는거 같아서 실망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상대가 지칠수록 매즈 버넬 스타일의 진가가 나타나네요. 상대 펀치교환 거리로 들어가 과감한 펀치교환 - 어프로칭하며 레벨체인지 - 힙아래 쪽 그립을 잡고 뽑아서 테이크다운 - 암트라이앵글 식으로 상체 제압하고 패스 - 파운딩 & 백 점유 -..
강경호 선수 군기가 들어있는건지 오랜만의 페이스오프라 긴장한건지 굉장히 뻣뻣하네요. 내일 경기중에는 그런 모습이 안나타나길 기원합니다.카네티의 폭발적인 타격은 리치 어드밴티지로 감당하고 탑레벨의 강경호표 레슬링을 바탕으로 넘긴 뒤 포스쳐업 파운딩에 약점을 가진 카네티를 파운딩으로 TKO시키길 기대해 봅니다. 페더급에서 대런 엘킨스가 상당히 큰 편인데 확실히 마이클 존슨 페더급에선 크네요. 게다가 챔피언쉽매치 체중으로 가볍게 145파운드도 만들고 몸상태도 굉장히 좋아 보이고 내일 경기 굉장히 기대됩니다.존슨은 엘킨스의 카디오와 테이크다운을 감당할 수 있을지 엘킨스는 존슨의 핸드 스피드와 넉아웃 파워를 감당할 수 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엘킨스는 마이클 존슨이 빅 네임이기 때문에 오퍼가 들어오자마자 수락했고 ..
가장 기대가 되는 매치- 그 어떤 메인이벤트보다 기대되고 긴장되는 최두호 VS 제레미 스티븐스가 드디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스완슨전에 이어 이번 기회까지 놓친다면 최두호 선수는 안드레 필리나 고도프레도 페페이급으로 떨어질 수 있고 이긴다면 바로 컨텐더 경쟁에 돌입하며 군입대전 타이틀전을 하겠다는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현실화 시킬 수 있습니다.최두호에게 제레미 스티븐스는 상성면에서 결코 나쁘지 않지만 스완슨전의 단점이 보완되지 않았고 이 경기가 장기전으로 간다면 다분히 위험할 수 있는 시합입니다. 과연 최두호는 1년을 쉬며 얼마나 업그레이드가 되었을지 기대반 우려반입니다.코메인 이벤트- 유라이야 홀 VS 비토 벨포트가 코메인이벤트입니다.글쎄요 ... 이 시합에서 뭘 기대해야할지 모르겠네요.페이지 벤..
강경호 VS 미츠노리 타나카 - 강경호 선수 불안불안 하긴 했지만 정말 잘 싸웠네요 ... 일본에서 열린 경기고 3라운드가 상당히 치열했기에 홈어드밴티지 때문에 스플릿으로 질 줄 알았는데 다행이네요... 사실 이런 경기 흐름이면 3라운드 후반 결정적인 한번의 위기를 못넘기면서 강경호선수가 지는 패턴이었는데 ... 이런 지적이 많아서 그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많이 보였고 끝까지 집중력과 투지가 돋보였네요 ... 계속 허용하던 백에서의 스윕을 마지막 결정적인 3라운드에 허용안하는 장면이나 스탠딩 전환되고 허용한 큰 펀치를 털어내고 바로 라이트를 먹이는 장면, 타나카의 테이크다운에 중심을 뺏겼지만 그걸 스위칭하며 마운트를 잡아내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끝까지 밀고 들어가며 인상적인 펀치를 적중시키는 장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