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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패디_핌블렛 (7)
평산아빠의 Life log

패디 핌블렛이 일리아 토푸리아에게 펀치를 날리지 않은 이유 - 토푸리아는 들어오자마자 나에게 이빨을 드러냈어. 난 그래서 그를 보고 '뭐? 무슨 일인데?'라고 말했지. 그랬더니 가까이 와서 싸다구를 날리더라구. 하지만 난 그에 대응해 펀치를 날리지 않았어. 난 이번주 시합하고 돈벌어야 하는데 내가 펀치 날렸다가 이 사건으로 시합이 캔슬되거나 내 주먹이 부러지거나 하면 안되니까 그랬어. 그래서 난 딱 뒤로 빠져서 손소독제를 집고 그에게 던졌지. 내가 그와 싸울 이유가 없었어. 그건 의미없는 일이거든. 걔를 누가 알아? 그 미스터 손소독제 ...걘 아무도 모르잖아. 그는 단지 나의 인지도를 이용해 인기 좀 높이려 한거야. 그러니 그런걸 찍고 SNS에 올린거지. 그는 나하고 싸우고 싶어하는데 난 제이 허버트를..

패디 핌블렛이 설명하는 제러드 고든과의 시합 성사되지 않은 이유 - 난 결코 제러드 고든전 오퍼를 받은 적이 없다. 난 제러드 고든과 싸웠으면 기뻤을 것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고든은 UFC에서 9번 싸웠다. 그가 지금 얼마 받고 있는지 아나? 그는 나보다 더 많은 돈을 받는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보니까 고든과의 시합이 성사되지 않은게 더 잘 된 일인 것 같더라. 왜냐하면 이런 선수들과 싸우려면 좀 더 좋은 조건의 계약에서 싸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패디 핌블렛은 파이트 나잇 보너스를 포함 UFC 데뷔전 114,000달러를 벌었습니다. 션 스트릭랜드가 설명하는 케빈 홀랜드와의 불화 - 그 녀석이 나에게 먼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을 털기 시작했어. 그리고 우린 UFC PI에서 만났..

2021년 데뷔 선수중 UFC 최고의 기대주 탑10 - 패디 핌블렛이 1위군요. 아무런 기대를 받지 못했지만 실력으로 5위까지 오른 크리스 커티스가 눈에 띄네요. BJJ 블랙벨트가 된 리키 시몬 - 강력한 레슬링에 강력한 주짓수까지 탑재한 리키 시몬이네요. 최근 하파엘 아순사오를 넉아웃시키며 타격 역시 발전하고 있음을 증명했죠. 브렛 오카모토의 2022년 보고 싶은 시합 탑12 - 저는 이 시합 외에 네이트 디아즈 VS 더스틴 포이리에, 프란시스 은가누 VS 데릭 루이스, 야이르 로드리게즈 VS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가 보고 싶네요.

호르헤 마스비달 : 겁쟁이 리온 에드워즈는 치고 빠지기나 시전하겠지. - 난 리온 에드워즈를 끝내기 위해 온 힘을 다 할거야. 리온은 그가 항상 하던 것을 하려고 최선을 다 하겠지. 살기위해 달리는거 말이야. 걘 그런 겁쟁이라서 난 우리 사이의 앙금이 얼마나 깊은지 그가 뭘 말하는지 신경 안 써. 그 녀석은 계속 치고 빠지기를 시전할거야. 난 결국 그 녀석을 컷오프하고 타격을 적중시키고 그 녀석을 느려지게 만들고 결국 그를 끝내겠지. 뭐 이게 실제 싸움처럼 보이는 것과는 거리가 멀거야. 그는 히트 & 런 전략을 구사할거야. 마빈 베토리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스마트했을 뿐 더 좋아지지 않았다.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나와의 2차전에서 더 좋아진게 없었어. 그는 더 스마트하게 싸웠을 뿐이지. 기술이 더 좋..

톰 아스피날 : 난 아직 컨텐더랑 싸울 준비가 안되었다. - 난 컨텐더들과 싸우기 전 훨씬 더 많은 경험을 쌓아야한다. 난 아직 그들과 싸울 준비가 안되었다. 난 28살이고 아직 10년은 더 선수생활을 할 것이다. 나 서두르지 않는다. 그래서 난 내 랭킹 주변의 선수들 특히 나보다 랭킹이 높은 선수들과 싸우길 원한다. 그리고 블라고이 이바노프가 그런 선수다. 그는 내구력이 매우 좋은 선수다. 난 그를 많이 리스펙한다. 이렇게 맷집 좋은 선수에게 나의 스피드와 파워가 먹히는지 보길 원한다. 그리고 난 2만명의 관중들 앞에서 싸우길 원한다. 그들의 야유, 술먹고 내지르는 함성, 컵을 내던지는 행위 뭐 이런 것들에 내가 어떻게 반응할지를 알길 원한다. 난 실제로 천명 정도의 관중들 앞에서만 싸워봤기에 이런 상..

패디 핌블렛 : 케이지 워리어에서 받던 돈보다 적게 받지만 결국 UFC에서 큰 돈을 벌게 될거야. - 내가 21살 때 난 전혀 프로페셔널한 선수가 아니었어. 난 맨날 파티하면서 페더급 타이틀을 따냈어. 그리고나서 23살에 라이트급으로 올렸고 거기서 난 매우 작은 선수였어. 난 전혀 감량을 안했어. 난 여전히 어린애였지. 그리고 이 사실을 소렌 박과의 시합을 통해 알았어. 그는 15파운드를 감량했고 난 전혀 감량을 안했어. 지금 나에게 퍼펙트한 시기지. 지금 난 한명의 파이터가 되었어. 지금 난 운동선수야. 지금 난 어느 영역에서나 더 좋아졌어. 난 UFC로 와서 많은 돈을 손해보고 있어. 이건 단지 스폰서의 문제가 아니야. 기본 대전료 조차 케이지 워리어에서보다 UFC에서 더 적게 받아. 하지만 난 결국..

존 존스 : 차라리 날 해고시켜줘. - 제발 날 좀 짤라줘라. 넌 날 곁에 두고 날 x같이 대하며 괴롭히고 싶나보구나. UFC는 나에게 실망 밖에 남은게 없다. 나의 날개가 부러진 느낌이다. X발 날 그냥 풀어줘라. 뭐 이러 개같은 경우가... 분명히 사장은 날 싫어한다. 다른데서 나의 비지니스를 할 수 있게 해줘라. 난 더이상 다른 사람들 좋은 일 시키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좋은 일을 하려 하고 있다. 이용당해서 좋을 건 아무것도 없다. 지금 내가 느끼는 모욕감을 너희들은 알 길이 없다. 다니엘 코미어 : 사람들이 존 존스가 은가누를 두려워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다. - 존 존스는 은가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다. 존 존스는 내가 본 U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