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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함잣_치마예프 (9)
평산아빠의 Life log

함잣 치마예프 : 길버트 번즈는 나와의 시합을 두려워하고 있고 그래서 스트레스받고 있어. - 번즈는 '우린 아마도 레슬링을 할거고 아마도 그래플링을 할거고 아마도 타격을 할거야'라고 말했어. 그는 내가 뭘하려는지 모르고 있는거야. 그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번즈는 지금 머릿 속이 매우 복잡하지. 번즈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미 그는 끝났다는거야. 그는 '난 두명의 비밀 러시안 레슬러를 가지고 있어.'라고 말했어. 어떻게 두,세달만에 레슬링을 배우나? 그건 불가능해. 그의 꿈 속에서나 가능한거야. 그는 날 테이크다운시킬 수 없어. 그는 그것을 알아. 번즈랑 같이 훈련했던 얘들이 우리 체육관에 좀 있거든? 걔들이 번즈에게 뭐라 말했는지 모르지만 난 걔들을 다 발라버렸어. 번즈는 그것을 알고 있기에 나에게..

함잣 치마예프 : 길버트 번즈는 진짜 도전도 아니라 생각한다. - 모든 숫자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난 솔직히 이번 길버트 번즈전이 진짜 도전이라고 생각치 않는다. 이 시합은 평소와 다를 바 없다고 본다. 나의 스킬과 파워로 그를 단지 팰 뿐이다. 길버트 번즈는 평소 싸울 때와 다른 느낌이겠지만 난 지난 시합과 다를 바 없는 시합을 할 것이다. 번즈를 이기고 나서 난 마스비달 - 코빙턴의 승자를 원한다. 우스만이 손부상으로 당분간 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뭐 내 생각에 마스비달이 살짝 유리하다고 보지만 콜비도 터프해서 이 시합은 그냥 50-50으로 본다. 나와 번즈의 승자 그리고 마스비달 - 코빙턴의 승자가 붙어 이긴 자가 우스만과 상대할 것으로 본다. * 코빙턴 - 마스비달 시합 전의 인터뷰인데 제..

함잣 치마예프의 닐 매그니, 스티븐 톰슨, 콜비 코빙턴에 대한 생각 사람들이 왜 닐 매그니와 안싸우냐고 묻는데 나도 왜 UFC에서 그 시합을 안만드는지 모르겠다. 난 매그니를 당장이라도 패버릴 수 있다. 매그니는 말라깽이로 그가 리 징량과 싸웠던 시합과 내가 리 징량에게 했던 것을 한번 비교해봐라. 그러면 내가 다른 레벨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리 징량은 나에게 펀치 한방 맞추지 못했고 난 그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닐 매그니는 리 징량과 매우 힘든 시합을 했지. 매그니가 나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하는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난 그의 다리를 씹어먹을 것이다. 스티븐 톰슨은 언젠가 그가 나와 싸울 거라고 말했는데 ... 확실해? 진심인거야? 넌 벨랄 무하메드전 너의 기술 수준을 보여줬어. 넌 ..

함잣 치마예프 - 벨랄 무하메드 트윗 설전 - 함잣 치마예프 : 난 벨랄 무하메드의 머리를 뽑는데 1분이면 된다. 아이포크 당했다고 시합을 포기한 놈이 어떻게 나랑 싸우겠단 생각을 하는거야? ㅎㅎㅎ - 벨랄 무하메드 : 너 감기 걸렸다고 은퇴하지 않았지? 걱정마 친구. 난 니가 은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감기약을 가지고 있으니까. * 함잣의 트윗은 좀 유치해서 다 전달해드리진 않았습니다. 미쉘 프레제레스 2번째 USADA 규정 위반으로 4년 출장 정지 징계 처분 - 미쉘 프레제레스는 올해 8,9,10,11월 4번의 테스트에서 스테로이드 포함 다수의 금지약물 성분이 검출되면서 4년 출장 징계를 받았습니다. 미쉘 프레제레스는 자신은 두번째 자식을 얻기위해 약을 먹는 중이었고 이것에 대해 USADA에 다 얘기..

함잣 치마예프가 잭 허만슨을 그래플링 매치에서 이겼네요. 함잣의 초반 2번의 스냅 다운도 엄청났고 레그 트립 테이크다운에서 보여준 코어힘이나 스크램블 상황에서 상위 포지션을 잡는 밸런스와 스피드도 대단했죠. 그리고 잭 허만슨의 좋은 타이밍의 테이크다운을 막아내는 테이크다운 디펜스 능력도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손싸움에서도 항상 함잣이 이기며 잭 허만슨이 뭔가를 시도하지 못하게 만들었죠. 기본적으로 황소같은 잭 허만슨과의 힘싸움에서도 밀리지 않았구요. 함잣 치마예프가 리 징량 전을 통해 거품이 아닌 리얼 딜임을 보여줬지만 이 그래플링 매치를 보니 더욱 확신이 드는군요. 과연 같은 체급의 콜비 코빙턴이나 카마루 우스만이 잭 허만슨과 이렇게 싸울 수 있을까요? 정말 웰터급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앞으로 3경기 내에는 타이틀샷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함잣 치마예프 - 데이나 화이트는 함잣이 타이틀샷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는 이제 4경기를 했고 한두명 탑텐을 이기고 탑5를 이기고 그러고나면 타이틀샷을 주는 것을 고려해보겠다고 밝혔네요. * 현재 함잣 치마예프는 12월 출전을 원하고 있고 12월 18일 대회 닐 매그니의 상대가 아웃되며 대체 선수를 찾고 있죠. 함잣의 다음 상대로 딱 들어맞네요.^^ 관련 포스팅 : 닐 매그니 : 일년전보다도 더 함잣 치마에프와 싸우고싶은 마음이 커졌다. UFC 공식 기록은 콜비 코빙턴의 우스만을 테이크다운했다는 주장을 부정 - UFC는 레슬링 시합과 달리 상대를 넘어뜨리고 컨트롤 할 수 있는 포지션을 얻었을 때 테이크다운을 인정한다며 카마루 우..

함잣 치마예프 : 리 징량이 1,2분 만에 피니쉬되지 말고 좀 버텨줬으면 좋겠다. 내가 이번 시합을 마치고나면 선수들이 다시 나와 싸우길 원치 않을거라 생각한다. 그들은 다시 겁먹고 내가 강자와 싸우지 않았다고 불평하는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해 댈 것이다. 이 시합 후 무슨 일이 일어나나 보자. 난 내가 누구인지 보여주길 원하며 탑텐 녀석들을 모조리 이길 것이다. 그리고 챔피언이 될 것이다. 리 징량이 1,2분 만에 피니쉬되지 말고 좀 버텨줬으면 좋겠다. 난 싸움에 굶주려 있기 때문에 좀 더 오래 싸우고 싶다. 난 1년 동안이나 싸우지 않았기 때문에 2,3라운드까지 가고 싶다. 리 징량은 좋은 녀석이다. 하지만 난 그를 패야한다. 난 이 시합에 대한 구체적인 게임 플랜이 없다. 그저 케이지에 들어가 자연스..

리 징량 : 타격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치마예프를 이기면 사람들은 나를 다른 각도로 보게 될 것이다.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사람들은 중국 파이터들의 파워와 챔피언이 되고자하는 의지를 과소평가한다. 사람들이 나를 잘 많이 알지 못한다. 상관없다. 난 한계단 한계단 밟아 올라갈 것이다. 치마예프를 UFC에서 푸쉬하는 것은 신경쓰지 않는다. 그는 팬들에게 훌륭한 시합을 선사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내가 말했던 것처럼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다. 상대가 누구냐는 중요치 않다. 우선 난 항상 나의 상대를 리스펙한다. 그리고 난 이런 엄청난 상대와 싸울 수 있는 것을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 시합에 이기면 사람들은 나를 다른 각도로 보게 될 것이다. 내 생각에 치마예프의 타격은 정확도가 떨어..

존 존스 : 차라리 날 해고시켜줘. - 제발 날 좀 짤라줘라. 넌 날 곁에 두고 날 x같이 대하며 괴롭히고 싶나보구나. UFC는 나에게 실망 밖에 남은게 없다. 나의 날개가 부러진 느낌이다. X발 날 그냥 풀어줘라. 뭐 이러 개같은 경우가... 분명히 사장은 날 싫어한다. 다른데서 나의 비지니스를 할 수 있게 해줘라. 난 더이상 다른 사람들 좋은 일 시키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좋은 일을 하려 하고 있다. 이용당해서 좋을 건 아무것도 없다. 지금 내가 느끼는 모욕감을 너희들은 알 길이 없다. 다니엘 코미어 : 사람들이 존 존스가 은가누를 두려워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다. - 존 존스는 은가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다. 존 존스는 내가 본 U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