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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마빈_베토리 (10)
평산아빠의 Life log

마빈 베토리 : 파울로 코스타가 너무 커 피니쉬를 못시켰다. - 난 코스타 파이트 머니의 20%가 아닌 30%를 받는다. (데이나 화이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간 코스타에게 쏟아진 수많은 비난과 코스타의 파이트머니의 20%를 베토리에게 주는 것만으로도 언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한 징계를 다 받은 것이라 얘기했습니다.) 만약 185파운드에서 싸웠다면 내가 코스타를 피니쉬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205파운드에서는 그가 너무 컸고 데미지를 주기 힘들었다. 실제로 그가 너무 두꺼워 클린치에서 내 팔로 그를 감쌀 수도 없었다. 베토리의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에 의하면 경기 당일 양선수의 체중은 코스타(225) , 베토리(206)이었다고 주장하네요. 데이나 화이트는 코스타(220), 베토리(208) 정도였을거라..

니콜라이 네구메리아노(TKO승) VS 아이크 빌라누에바 - 니콜라이 선수 확실히 좀 더 준비기간이 기니까 경기력이 더 좋네요. 이 선수가 그래플링 쪽에 어드밴티지가 있는 선수로 알려져 있는데 맷집이 워낙 좋아서 이런 펀치교환을 통한 브롤을 하게 될 때 강점을 가지네요. 아이크 빌라누에바가 복싱으로 UFC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복싱에 밀렸으니 ... 이제 상대 선수들이 니콜라이 선수의 타격도 리스펙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마지막 후두부 쪽으로 계속들어가는 타격은 선의의 경쟁을 하는 동료로써 좀 더 주의해야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다음 경기 기대해 볼 라이트헤비급의 기대주가 한명 더 탄생했네요. 프란시스코 트리날도(만장일치 판정승) VS 드와이트 그랜트 - 이 시합 까다롭고 운동 능력 좋은 신예를 상대로 한 ..

마빈 베토리 : 30파운드나 오버한 파울로 코스타에게 정의 구현을 한다. - 이 시합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을 할게. 기본적으로 난 항상 해왔듯 185파운드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 그런데 조금 후에 파울로 코스타 측에서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간다고 말을 했다. 처음에 그들은 190파운드 시합을 제안했다. 그리고 나선 안되겠는지 195파운드를 제안했다. 그리고 나선 198파운드. 잠깐 동안은 198파운드는 괜찮았다. 그리고 나서 우린 195파운드 시합 계약서에 사인했다. 그런데 또다시 195파운드를 만들 수 없다고 해 결국 205파운드 시합이 성사되었다. 난 모든 팬들에게 시합을 선사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난 이 녀석이 그냥 빠져나가게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난 이 시합을 수락했고 이 ..

마빈 베토리 : 파울로 코스타를 천천히 요리해 확실히 끝내겠다. - 코스타는 타격의 일정 부분은 좋아. 그는 분명히 펀치로 상대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법을 알아. 하지만 난 그가 평범한 파이터라고 느껴져. 난 월등한 파이터고. 타격가로써도 내가 더 월등해. 우린 이번 시합에서 서로에게 별다른 트래쉬 토크를 하지 않고 조용한 편이지. 시합을 띄우기 위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느끼거든. 내가 딱히 그 녀석을 좋아하진 않고 친구 먹고 싶은 사람도 아니야. 그는 시합 전에 트래쉬 토크를 많이 해왔지. 하지만 개인적으로 난 그를 몰라. 그는 결코 개인적으로 나에게 선을 넘는 말을 하지 않았어. 말 나온 김에, 난 누군갈 잠재워 이기는데 그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 필요치 않아. 특히나 케이지 안에서 내 앞에 있다면 말..

호르헤 마스비달 : 겁쟁이 리온 에드워즈는 치고 빠지기나 시전하겠지. - 난 리온 에드워즈를 끝내기 위해 온 힘을 다 할거야. 리온은 그가 항상 하던 것을 하려고 최선을 다 하겠지. 살기위해 달리는거 말이야. 걘 그런 겁쟁이라서 난 우리 사이의 앙금이 얼마나 깊은지 그가 뭘 말하는지 신경 안 써. 그 녀석은 계속 치고 빠지기를 시전할거야. 난 결국 그 녀석을 컷오프하고 타격을 적중시키고 그 녀석을 느려지게 만들고 결국 그를 끝내겠지. 뭐 이게 실제 싸움처럼 보이는 것과는 거리가 멀거야. 그는 히트 & 런 전략을 구사할거야. 마빈 베토리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스마트했을 뿐 더 좋아지지 않았다.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나와의 2차전에서 더 좋아진게 없었어. 그는 더 스마트하게 싸웠을 뿐이지. 기술이 더 좋..

파울로 코스타 VS 마빈 베토리의 시합이 그다지 오랫동안 스탠딩 타격전이 유지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알리 압델아지즈 - "지금 체육관에서 보여주는 마빈 베토리는 그가 던지는 펀치의 양과 그 격렬함의 정도로 볼 때 새로운 마빈 베토리야. 마빈이 비록 지난 타이틀전에 패했지만 그는 그 시합에서 많은 자신감을 얻었어. 그는 27살이고 여전히 어려. 파울로 코스타가 강한 선수인 것은 알지만 마빈은 그를 3라운드 안에 피니쉬 시킬거야. 마빈의 너무 강한 압박과 너무 강한 볼륨에 코스타는 태클을 칠거라고 믿어. 코스타는 마빈이 만들어내는 특히나 스몰케이지에서의 비상식적인 그 격렬함에 레슬링을 시도할거야. 뭐 그냥 말하는게 아니야. 지금 마빈 베토리가 하고 있는 훈련량으로 볼 때 난 그게 보여."

마빈 베토리 : 50-45는 아니지. - 난 이 시합에서 잘한 부분이 많았다. 펀치 교환에서도 많이 이겼다. 50-45는 분명 올바른 판정이 아니다. 뭐 어쩌겠는가. 난 이제 28살이다. 난 호텔로 돌아가 5마일을 뛸 것이다. 난 뜨거운 물로 샤워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것 조차 안했다. 내가 얼마나 빡쳤는지 알겠지? 난 바로 훈련에 돌입해 다음 시합을 준비할 것이다. 아데산야는 정말 매끄럽게 잘 빠져나갔다. 그의 그라운드 게임은 자신만의 게임이 있다. 공격적인 부분은 없지만 수비적으로 매우 좋았다. 난 아데산야를 이길 모든 카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오늘 그러지 못했다. 설령 내가 이 시합 이겼더래도 의심이 남았을 것이다. 난 오늘 충분치 못했다. 난 시합이 끝나고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 그런..

마빈 베토리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옥타곤 중앙에서 테이크다운을 허용하면 무용지물이 된다. - 얀 블라코비치 -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나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시합이었어. 그것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에 대해 많은 것들을 재확인시켜준 시합이거든. 사람들은 아데산야를 무슨 MMA의 메이웨더처럼 그려나갔지. 하지만 아니었어. 얀은 수비적으로 엄청나게 잘 했고 그리고나서 아데산야를 테이크다운 시켰어. 사람들은 아데산야를 무슨 천재처럼 칭송해왔지. 맞아 그가 좋은 파이터임은 분명해. 하지만 그도 타격을 허용하고 많은 샷을 미스하고 테이크다운을 허용해. 그리고 난 아데산야를 상대로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얀이 마지막에 테이크다운 했을 때 아데산야는 일종의 포기 모드였어. 그는 거기에 그냥 누워만 있었지. ..

다니엘 로드리게즈(만장일치 판정승) VS 마이크 페리 - 마이크 페리 최악의 경기군요. 1라운드 거리가 안집힌 상황에서 무리하게 크게 휘두르고 어설픈 스위칭 타격을 하다가 많이 맞고 특히나 반대스탠스의 로드리게즈의 인사이드 레그킥에 데미지가 쌓이면서 2라운드부터 스텝이 없어진 페리죠. 기술적으로나 현재 스텝이 없어진 상태로나 중거리 타격은 도저히 답이 없고 1라운드 통했던 테이크다운을 좀 더 섞어주며 기회를 만들어냈어야 했지만 그 작업도 어느 정도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거의 샌드백 신세로 맞기만 하다가 시합이 끝났네요. 다리 데미지로 인한건지 아니면 이제 특유의 상대 타격 견디고 계속 압박해 결국 한방을 터트리는 게임을 하지 못하게 된건지 아무튼 승패를 떠나 페리 자신의 게임을 하지 못한거 같아 아쉬운..

마빈 베토리 : 대런 틸은 거품이 있는 선수다. 나의 타이틀샷을 확실히 하기 위해 레벨의 차이를 보여줄 것이다. - 난 이미 유럽 최고의 미들급 선수다. 대런 틸 이 녀석은 싸우지도 않고 뜬금없이 지금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 하지만 지금 난 이 시합을 얻었고 내가 유럽 최고임을 다시금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 난 지난주 브런슨 VS 홀랜드 시합을 보면서도 난 이 녀석들과는 다른 레벨이라고 생각했다. 난 그것을 이번에 보여주고 타이틀전으로 갈 것이다. 난 멘탈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테크닉적으로나 다른 레벨이다. 틸이 이번 시합 스트랭쓰와 테크닉을 사용할거라 얘기를 하는걸 들었다. 참나 테크닉에 대해 언급하다니 ... 그는 지난 10년간 아마도 그래플링을 건너뛰었을거야. 그래놓고 좀 깔끔해 보이는 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