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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 OSP네요 ... 안면에 적중되는 유효타 중 12.1%가 넉다운 타격이라니 ... 꽤나 무시무시합니다. 커민스는 펀치교환하지말고 죽어라 넘어트려야 겠네요 ^^ - 페더급 최다넉다운타격 적중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맥스 할로웨이는 UFC 평균에도 못미치는게 아이러니네요. 역시 이 선수는 한방이 있는 선수라기 보다 많이 때려서 상대를 침몰시키는 유형이네요. - 마치다야 워낙 넉다운 타격을 많이 만들어내니 예상되는 수치지만 락홀드의 타격도 굉장히 묵직하군요.
UFC on FOX15는 타이틀샷을 놓고 벌이는 4인 토너먼트입니다. 여기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는 선수가 타이틀샷을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2경기 모두 그리 큰 인상적인 승리가 없다면 마치다 - 락홀드의 승자가 타이틀샷을 얻을 확률이 더 커보입니다. 특히나 락홀드가 마치다를 넘어선다면 개인적으로 거의 90% 이상 락홀드에게 타이틀샷이 간다고 봅니다. 마치다가 이긴다면 자카레-로메로의 경기가 어땠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과연 마치다, 락홀드는 승리를 넘어서 타이틀샷을 따낼 수 있을까요? 자카레 - 로메로전의 무산으로 위에 글은 쓸모없는 글이 되었네요 ... 이로인해 뭐 ... 사실상의 타이틀도전자 결정전이 되었네요. 분석 개요 1. 일반 분석 ㄱ. 파이트 게이지 ㄴ. 미들급에서 큰 사이즈의 락홀드..
출처 : 블리처리포트 1. 가장 많은 MMA 시합을 뛴 트래비스 풀턴의 기록 - 트래비스 풀턴의 셔독 레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2위가 댄 서번의 127번 그리고 제레미 혼이 이제 갓 100번을 넘긴 정도니 이 기록은 정말 깨지기 어려운 기록으로 보입니다. 2. 가장 빠른 넉아웃 기록 - 월드워리어 이벤트에서 마이크 가렛이 샘 헤론을 상대로 1.13초만에 헤드킥 넉아웃승을 거뒀습니다. 이 두선수는 모두 MMA 데뷔전이었다고 하네요. 3. UFC 타이틀전의 가장 빠른 피니쉬 기록 - 론다 로우지는 캣 진가노를 상대로 UFC 타이틀전에서 14초만에 암바로 피니쉬승을 거뒀습니다. 4. UFC 한경기(3라운드) 최다 테이크다운 성공수 - UFC160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아벨 트루히요를 상대로 27번의 테이크다..
오프닝 현재 ※ 승률은 4월8일 13시 40분 기준입니다. 크로캅(승률:39.5%) VS 가브리엘 곤자가(승률:62.5%) - 역시나 크로캅이 언더독이네요. 그래도 홈어드밴티지를 받는지 아주 큰 차이는 나지 않네요. 저 역시 크로캅의 언더독으로 보고 곤자가의 승률은 70%는 된다고 보입니다. 사실 상성면에서 테이크다운 디펜스가 좋고 타격으로 한시대를 풍미한 크로캅이고 곤자가의 하향세와 저질 체력 등을 고려하면 크로캅의 탑독이 더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크로캅의 언더독을 예상하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최근 크로캅의 경기를 보면 예전의 스피드와 반응속도를 전혀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UFC 마지막 경기였던 로이 넬슨전 보다 스피드가 나빠진 느낌이고 특히나 상대의 펀치에 대응하는 반응속도가 나빠진 느..
출처 : @fightnomics - 멘데스의 그라운드 컨트롤이 나쁘다고 봤는데 엄청나네요 ... 테이크다운 당 평균 1분 이상의 컨트롤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네요. 1분의 컨트롤은 그 라운드를 가져가는데 큰 영향을 주는 요소죠...
* 평산아빠의 메타랭킹은 3개의 MMA미디어 랭킹을 점수로 환산한 순위입니다. - 별다른 특이한 변화가 없는 헤비급이네요. 다음달 크로캅이 곤자가를 이긴다면 20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주요 매치업 : 데릭 루이스 VS 션 조단, 크로캅 VS 곤자가 - 역시나 별다른 변화가 없었네요. 주요 매치업 : 얀 블라허비츠 VS 지미 마누와, 퀸튼 잭슨 VS 파비오 말도나도, 션 오코넬 VS 앤소니 페로쉬, 지안 빌란테 VS 코레이 앤더슨 - 엘리아스 테오도로가 랭킹에 진입했네요... 계속 연승행진 중이며 UFC의 모든 시합을 피니쉬하고 있고 무패죠.... 현재로선 유라이야 홀 다음으로 관심깊게 지켜봐야 할 선수로 보입니다. 주요 매치업 : 댄 핸더슨 VS 팀 보에치, 브래드 타바레스 ..
21세기를 지배하는 최악의 두단어 경쟁과 생존에 대한 이야기를 극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평점 : 8.4 평점기준 : 6점 - 평이, 8점 - 수작 9점 - 걸작 연출력 (★★★★☆) - 음악영화를 단순 감동코드가 아닌 서스펜스를 동반한 엄청난 몰입감과 볼륨감을 만들어냈고 거기에 독특한 대립구조와 일반적이지 않은 내용 전개와 결말까지 너무 좋았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왔을 때 첫 느낌이 명확하지 않았다. 이게 뭐지?? 하고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의도의 불명확성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는데 방해요소가 되었다. 흥미로운 스토리 (★★★★☆) - 오케스트라(?)의 드러머에 대한 이야기가 참신했고 주인공의 광기에 의한 몰락과정 또한 상당히 흥미로웠다. 배우들의 연기 (★★★★★) - 주인공인 드러머의 연기 ..
일반 두명의 챔피언이 동시에 바뀐 것은 11년 만의 일이다. (UFC46 2004년 1월 벨포트, 펜) 이번 이벤트 미국 파이터들은 전패했다. (0승 6패) 3연속 "파이트 오브 나잇" 수상자가 없는 이벤트가 되었다. "퍼포먼스 오브 나잇" 만 나오고 있음. 메인카드 하파엘 도스 안요스는 최초의 UFC 라이트급 브라질리언 챔피언이 되었다. 11번째 브라질리언 UFC 챔피언이기도 하다. 하파엘 도스 안요스는 18경기만에 챔피언이 되었고 이는 챔피언이 되기까지 가장 많은 경기를 가진 기록이다. 하파엘 도스 안요스는 지난 8번의 승리 중 6번을 판정으로 얻어냈다. 앤소니 페티스는 1,379일만에 패배를 기록했다. 앤소니 페티스는 90번의 유효타를 허용했고 이는 커리어상 가장 많은 유효타를 허용한 기록이다. 요..
헨리 세후도 VS 크리스 카리아소 - 흠.. 카리아소 완전 찌그러졌네요 ... 세후도 올림픽금메달 리스트의 멋진 레슬링 기술들을 잘 보여줬고 무엇보다 파워가 인상적이네요 ... 같은 체급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도 파워의 차이가 많이 나네요 ... 하지만 아직 기술간의 연계나 기술의 완성도 측면에서는 조금 설익은 느낌이고 ... 그러한 선수가 랭킹 10위 선수를 너무도 손쉽게 이겼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이 선수의 포텐셜을 잘 설명해주기도 하고요 ... 감량폭이 큰 선수인 만큼 3라운드의 체력적인 모습을 관심깊게 지켜봤는데 체력적으로도 뛰어나 보이고 ... 레슬링이야 넘버원이고 복싱도 골든글러브 챔프출신이고 킥도 잘 차는 느낌이고 ... 타격, 레슬링, 그래플링을 잘 조화시키는 문제나 상대와 붙는 움직임과 그라운..
조셉 더피 VS 린지 - 조셉 더피 몸 좋네요 ... 맥그리거에게 거리를 주지 않고 들어올때 환상적인 레벨체인지로 테이크다운 시키고 너무도 손쉽게 패스한 후 서브미션시킨 더피 ...전적도 12승 1패고 그의 UFC 데뷔를 한번 기대해봅니다. 세르지오 페티스 VS 라이언 베누잇 - 확실히 페티스는 플라이급이 맞는 체급으로 보입니다. 밴텀급에서는 매우 작아보였는데 한체급 내려오니 상대를 내려보네요 ... 과연 UFC 첫 피니쉬를 이번 경기 만들어내면서 형같은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대런 크뤽쉥크 VS 베닐 다리우쉬 - 제가 이번 경기 가장 업셋확률이 많은 경기로 꼽는 경기인데 ... 크뤽쉥크 1차 계체마저 실패하네요 ... 또한 크뤽쉥크가 K.J 눈스전 아이포크를 당하며 한쪽눈 시력을 완전히 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