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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셔독과의 인터뷰에서 X-GYM 트레이네 Josuel Distak은 앤더슨 실바가 존 존스와 싸운다면 존 존스 격파전략으로 어떻게든 그의 백포지션에 위치하는 것을 한개의 전략으로 얘기했습니다. 아직 한번도 존 존스의 백포지션을 뺏은 파이터는 없죠. ※ 블리처리포트에서도 존 존스를 이기는 방법으로 그의 백포지션에 위치하는 것을 제시했는데요 거기에 "과연 그럴수있는 선수가 있을까?"란 의문부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스트라이크포스 파이터 자카레에 대한 얘기도 했는데요. 스트라이크포스가 폐업하고 자카레가 UFC로 가더라도 앤더슨 실바와 싸우는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하네요. X-Gym과 팀 노게이라 사이에는 Honor Code(명예서약)가 있기에 절대 싸우지 않으며 이를 배신하면 팀에서 퇴출된다고 합니다. ..
플라이급 : 세르지오 페티스 소속단체 : Resurrection Fighting Alliance 전적 : 6승 무패 앤소니 페티스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세르지오 페티스입니다. 앤소니 페티스와 유사하게 정확도 높은 스트라이킹 게임을 잘 합니다. 밴텀급 : Chris Beal 소속단체 : BAMMMA USA 전적 : 6승 무패 그라운드 & 파운딩 위주의 게임을 하는 스타일로 암을 극복한 파이터라는 스토리가 있기에 좀 더 기량을 갖춘다면 스타의 재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페더급 : 안드레 필리 소속단체 : Tachi Palace Fights 전적 : 11승 1패 유라이아 페이버가 수장으로 있는 알파메일 소속으로 현재 7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페더급에서 긴 리치를 잘 활용하고 그라운드 레벨도 나쁘지..
블리처 리포트에서 Top7 Fans love to hate을 발표했습니다. 디아즈 형제가 없다는게 의외긴 한데요... Top7을 살펴보면 7위 맷 휴즈 의심할 바 없이 인기있는 파이터인 맷 휴즈는 TUF시리즈 코치를 하면서 이미지를 다 깍아먹었습니다. 학교의 양아치(bully)같은 행동이나 종교를 개종시키려는 그의 이상한 행동이 안티팬을 양성했습니다. 6위 존 피치 연승의 귀재로 GSP에 이은 부동의 넘버투(조니핸드릭스에게 패하기 전)였으나 그의 지루한 파이팅 스타일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5위 라샤드 에반스 예전 지루한 파이팅스타일과 케이지 안에서의 비위거슬리는 웃음과 행동 그리고 트래쉬 토킹 등으로 비호감 캐릭터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존 존스와의 대립을 통해 억울한 캐릭터가 되면서 매우 호감이 증가..
이제 MMA를 그만둘 필요가 있는 7명의 파이터를 블리처리포트에서 꼽았습니다. 1. 사쿠라바 가즈시 2. 켄 샴락 3. 반다레이 실바 4. 맷 휴즈 5. 페드로 히조 6. 포레스트 그리핀 7.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맷 휴즈는 본인이 은퇴의사를 밝혔고 전 UFC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포레스트 그리핀도 탑에서 경쟁이 어렵다는 것을 자신 스스로 느끼며 문지기로 전락하여 싸우는데 있어 동기부여가 되지않으면서 은퇴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중이죠. 노게이라는 이번에 데이브 허먼을 이기며 Top10급과 싸우고 싶다고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기량이 너무 떨어진게 눈에 띄어서 사실상 이제 경쟁이 어려워 보입니다. 반다레이 실바도 전사의 심장을 가지고 계속 이 직업을 유지하길 바라고 있고 사실 스피드와 맷집이 많이 떨어졌지..
소위 드림매치로 불리는 팬이 너무도 원했던 매치들 중 셔독에서 이제 더이상 매치메이킹이 불가능한 MMA시합 Top10을 선정했네요. 1. 랜디 커투어 VS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P4P 1위의 효도르와 UFC 헤비급 챔피언 랜디 커투어의 대결을 매우 기대했는데 결국 효도르가 UFC와의 계약이 불발됐죠 2. 사쿠라바 가즈시 VS 힉슨 그레이시 사쿠라바는 그레이시 헌터로 유명했죠. 호이스, 헨조, 하이언, 호일러 그레이시를 이겼죠. 그레이시 가문의 최고봉 힉슨 그레이시와의 꿈의 대결을 기대했는데 추진과정에서 힉슨의 아들이 죽으면서 정신적 충격으로 결국 힉슨이 MMA를 은퇴했죠. 3. 켄 샴락 VS 프랭크 샴락 배다른 이복 형제인 샴락형제는 프랭크 샴락이 켄 샴락의 트레이닝 방식에 불만을 품으며 둘사이가 갈라졌죠..
셔독을 보다가 재밌는 자료가 있어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MMA 선수들의 리치길이를 순위를 매겼네요 역시나 존 존스가 가장 길었습니다. 그런데 이 선수가 라이트헤비급이라는거 ... 가장 짧은 선수는 네임밸류가 있는 선수 중 채드맨데스 였네요... 그리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자기 키보다 리치가 작은 선수들도 눈에 띄는데요 트래비스 브라운, 쿵리, 크리스 리벤, 마크 무뇨즈,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이 있군요... 크리스 와이드먼에게 엘보맞던 무뇨즈가 생각나 더 안타깝네요... 우리의 김동현 선수는 키에 비해 리치가 긴 편이네요(104.1%) 키 : 리치 비율이 가장 스탠다드한 선수가 션 셔크로 101.5%라고 합니다. 그보다 작은 선수는 오렌지색으로 표현했습니다.
웰터급 군나르 넬슨(9승 1무) - 마치 료토 마치다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로 매우 기대되는 파이터입니다. - 6서브미션 승이 있는 만큼 그래플링에서도 꽤 강점이 있습니다. - 료토 마치다가 유니크한 스타일로 라이트헤비급의 레슬러들을 유린했듯이 레슬러들의 정글 웰터급에서 레슬러 킬러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마르셀로 귀마레스(8승 1무, UFC 1승) - 기대되기 보다는 우리 임현규 선수의 UFC 데뷔전 상대기에 눈에 띕니다. - 임현규 선수가 테이크다운 방어만 잘 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선수로 보입니다. 라이트급 마일스 쥬리(10승 무패, UFC 1승) - 4(T)KO, 6Sub에 모든 경기를 1라운드에 끝냈습니다. 하빕 누르마고네도프(18승 0패, UFC 2승) - 18전 동안 무패라는 놀라..
MMA 언론 중 하나인 타타메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 VS 프랭크 미어의 경기 결과 예측 설문조사를 했는데 결과는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TKO 혹은 서브미션으로 이길 확률이 83%라고 나왔습니다. 서브미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으신 분은 고개를 갸우뚱할 결과입니다. 미어를 서브미션 시킨다고??? 노게이라의 팔을 부러트린 미어를??? 이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서브미션을 주짓수 기술을 통해 탭을 받아내는 행위라고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서브미션은 상대의 항복을 의미합니다. 즉, 크로캅이 주도산의 타격을 못버티고 경기를 포기한 것도 일종의 서브미션입니다. 실제로 아래 화면처럼 셔독에서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크로캅 전 결과를 펀치에 의한 서브미션으로 기록하고 있죠
UFC 라이트급 왕좌 BJ펜을 두번이나 이기고 신흥 왕좌로 자리매김한 프랭키 에드가... 그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긴 그레이메이나드와의 2차전이 UFC125에서 라이트급챔피언 타이틀전으로 치뤄집니다. 웰터급으로 체급을 올린 BJ펜이 없는 라이트급에서 사실상 이번 경기의 승자는 챔피언에 장기집권할 가능성이 많은데요 ... 그러나 UFC입장에서는 사실 흥행성이 없는 이 두명의 강자보다는 빨리 새로운 인기있는 강자가 나타나 챔피언에 오르길 바랄것입니다. 자 그럼 각 선수들의 공격 비율을 보면 프랭키 에드가 공격비율 테이크다운에 비율이 높고 Strengths를 보면 레슬링과 체력으로 대표되네요. 공격비율도 테이크다운과 스트라이킹이 전체의 93%에 해당합니다. 에드가의 경기를 많이 보신분은 알겠지만 쉴새없이 움직이..
UFC125에서 가장 기대하는 매치업입니다. 고미 타카노리가 그의 화끈함 맞받아 줄 수 있는 상대를 만났습니다. 이 시합의 승자는 누가 됐든 굉장한 이익을 얻는데요. 고미가 이길 경우 본격적인 챔피언 로드의 길을 걸을 수 있고 구이다가 이길 경우 고미라는 굉장히 높은 네임벨류의 선수를 이김으로써 UFC에서의 자신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죠. 자 그럼 양선수의 공격비율을 보면, 고미 타카노리 고미가 UFC에서 보여준게 타격밖에 없기에 Striking 100% 이런 데이타가 나온거 같습니다. 하지만 고미는 타격보다 원래 레슬링베이스죠. 슈토시절 그는 테이크다운 후 파운딩 전법이었는데 프라이드로 넘어오면 완전 타격에 특화되어버렸죠. 레슬링이 무엇보다 중요한 UFC에서 고미의 기본 베이스인 레슬링은 프라이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