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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빠의 Life log
최고의 스핀오프! 스타워즈의 전설을 완성하다. 평점 : 9.2 연출력 (★★★★☆) -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갈증을 확 풀어주었다. 에피소드4의 캐릭터를 살짝살짝 현대식으로 보여주는 디테일도 너무 좋았고 전투신도 식상하지 않고 너무 좋았다. 이런 엄청난 스케일을 배경으로 하는 스페이스 오페라의 전형적인 약점인 엉성한 전략과 전투체계 그리고 승리하는 방식 등에 대한 약점(데스 스타 연구소의 엉성한 방어 시스템이나 데이터보관 행성의 방어막을 무너뜨리는 방식 등)을 노출하지만 그걸 충분히 덮고도 남을 비주얼과 긴장감을 보여준다. 흥미로운 스토리 (★★★★★) - 에피소드4의 '특수부대원들이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쳤다'라는 단 한줄을 2시간짜리 영화로 너무도 흥미롭고 비장하게 풀어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대..
현재의 금융제도에 날리는 과감하고 스마트한 한방 평점 : 8.0 연출력 (★★★★☆) - 촬영, 음악, 연기, 메세지 전달력에 재미까지 모두 좋았다. 흥미로운 스토리 (★★★★☆) - 단순한 은행강도 이야기에서 점점 이야기가 깊어지며 퍼즐이 맞아들어가는 굉장히 좋은 스토리였다. 배우들의 연기 (★★★★☆) - 무언가 엄청나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배우들이 하나같이 다 그 캐릭터에 딱 맞는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는 느낌이었다. 벤 포스터의 경우 항시 무언가 사고를 칠거 같은 특유의 긴장감이 영화 전체에 생기를 불어넣는 느낌이었다. 매력적인 요소 (★★★★☆) - 영화의 주제의식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특히나 제프 브리지스와 벤 포스터의 연기가 매력적이다. 나의 삶에 미치는 영향 (★★★★☆) - 현재의 금융제도를..
조미료가 부족해. 평점 : 7.6 연출력 (★★★☆☆) - 위트있는 개그코드, 현란한 비주얼, 명확한 캐릭터 소개까지 시리즈의 1편이 해야하는 역활은 충실히 한 느낌이다. 하지만 단독주연으로 한편의 영화로 나오기에는 뭔가 좀 아쉬웠다. 흥미로운 스토리 (★★★★☆) -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캐릭터를 구축해가는 과정과 캐릭터들의 능력을 알아가는 과정 그리고 기존의 마블 영화와 궤를 달리하는 생경한 느낌의 영화라는 점이 확실히 흥미를 끄는 스토리였다. 배우들의 연기 (★★★★☆) -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프 등 주요 조연들이 빛이 나지 않아서 사실 연기력 쪽은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언제나 사랑스런 레이첼 맥아담스, 이 캐릭터에 딱 맞는 컴버배츠 그리고 틸다 스윈튼이 이질감을 보이지 않고 너무도 배역을 훌룡..
근래 본 최고의 액션영화였다. 평점 : 8.8 연출력 (★★★★★) - 이런 평범한 스토리와 설정을 이렇게 몰입감있고 신선해 보이게 만드는건 전적으로 감독의 연출의 힘이다. 흥미로운 스토리 (★★★★☆) - 파리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테러가 의미하는 바가 컸고 그게 단순한 테러가 아닌 점도 좋았다. 거기에 우연이라는 요소를 너무 적절히 섞어놓고 복잡하게 꼬았지만 그걸 또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풀어가고 있다는 점도 꽤나 만족스러웠다. 배우들의 연기 (★★★★☆) - 압도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드리스 엘바와 리차드 매든의 앙상블이 꽤나 좋았다. 이드리스 엘바에게 딱 들어맞는 캐릭터였다. 매력적인 요소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이드리스 엘바의 출연만으로도 이 영화는 매력이 넘치는데 진짜 ..
세상은 종말로 치닫는데 인간은 서로를 죽이지 못해 안달이다. 평점 : 8.4 연출력 (★★★★☆) - 다들 최고의 명작이라고 얘기하는데 ...모든게 완벽하다. 그런데 나에겐 몰입이라는 요소와 영화의 이해라는 요소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웠다. 흥미로운 스토리 (★★★★★) - 인터스텔라에서 단순히 설정만으로 보여주는 디스토피아도 충격이었는데 그걸 한편의 영화로 만들어낸 이런 영화가 있을 줄 몰랐다. 배우들의 연기 (★★★★☆) - 배우들의 연기의 힘으로 이 영화를 끌어갈 정도의 인상을 받지는 못했다. 마이클 케인의 연기는 인상적이었다. 클라이브 오웬 역시 액션 연기가 아닌 이런 연기를 잘 하는 배우라는 것을 알게된 영화이기도 하다. 매력적인 요소 (★★★★☆) - 뭐 다들 얘기하는 시가지 전투씬! 이건 뭐 ..
전반부의 얕은 정서는 송강호의 빛나는 연기로도 채우기 어려웠다. 아쉽다. 평점 : 7.6 연출력 (★★★☆☆) - 오프닝의 액션씬을 제외하면 평타 이상은 아니라고 보인다. 서스펜스도 약하고 정서를 다루는 부분도 약하고 경성 진입 이후의 진행도 촘촘하지 못하다. 흥미로운 스토리 (★★★★☆) - 우리가 잘 모르는 김시현선생과 미스테리한 황옥이라는 인물을 가져와 만든 이 스토리는 꽤나 매력적이다. 배우들의 연기 (★★★★☆) - 송강호 연기만 평가하자면 별다섯개다. 하시모토역의 엄태구도 인상적이다. 하지만 나머지 인물들은 다 평면적이거나 전형적이다. 공유의 송강호와의 첫 술집씬은 아무래도 아쉽다. 매력적인 요소 (★★★★☆) - 이중 혹은 삼중 첩자가 주는 서스펜스와 그를 통해 투영하는 관객 자신의 모습을 ..
설정은 영화용, 실제 내용은 TV시리즈 그 간극이 너무 크다. 평점 : 5.6 연출력 (★★★☆☆) - 전체적으로 화면이 어둡고 인물들의 액션 동선이 이해가 안간다. 전체적인 리듬감 역시 부족하다.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인 트랜스포테이션 역시 신선하지 못하다. 흥미로운 스토리 (★★★☆☆)- 전편들의 스타트렉 스토리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는 편인데 이번 역시 그렇다. 스타트렉의 가장 큰 문제는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만이 우주를 구할 수 있는 상황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는 점이다. 배우들의 연기 (★★★☆☆) - JJ 에이브람스가 살려논 이 영화의 최대 강점인 캐릭터마저 많이 사라져 버려 아쉬웠다. 매력적인 요소 (★★★☆☆) - CG만이 살아남았다. 엔터프라이즈호가 공격당하는 씬과 중간 기착지 행성의 비주..
가벼움 속에 담긴 강한 사회 비판 메세지가 좋았던 영화다. 평점 : 8.8 연출력 (★★★★☆) - 시나리오의 한계였을까? 리얼리티는 상당히 떨어지지만 감독 특유의 개그감각과 강렬한 메세지 전달력으로 부족한 리얼리티를 메웠다. 흥미로운 스토리 (★★★★★)- 이런 스토리 구조는 항시 얘기하지만 좋다. 극한 상황에 놓인 인간과 그를 둘러싼 환경을 통해 전달하는 메세지와 그 상황은 항상 매력적이다. 배우들의 연기 (★★★★☆) - 정확히는 세개 반을 주고 싶은데... 하정우의 초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평범한 소시민의 모습을 너무도 잘 연기했고 조금은 결이 다른 정치인의 모습을 김혜숙 역시 잘 연기해줬다. 오달수의 경우 조금은 미스캐스팅으로 보이지만 제 몫은 다 하고 있다. 하지만 터널에 갇힌 하정우의 연기..
감독은 균형잡힌 시각을 통해 관객에게 공리주의의 딜레마에 대한 판단을 맡긴다. 평점 : 8.4 연출력 (★★★★☆) - 감독이 자신의 메세지를 강요하지 않는 균형잡힌 시각을 통해 관객에게 판단하게 하는 연출이 좋았고 이런 판단을 방해하지 않는 밸런스의 조정이 좋았고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소재(정적인 영화로 비쥬얼이나 액션이 적기에...)를 굉장히 몰입감 있게 만든 부분도 좋았다. 흥미로운 스토리 (★★★★★)- 드론이라는 생소한 소재와 영화를 보는 내내 앞으로가 궁금해지고 관객이 미사일 발사 여부에 직접 참여하는 느낌을 주는 스토리 구성이 너무 좋았고 역시나 이런 스토리를 통해 절차적 민주주의, 공리주의 딜레마 등에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부분이 좋았다. 배우들의 연기 (★★★★☆) - 다들 제 몫을 했..
본시리즈의 실질적인 아버지 폴 그린그래스로도 본을 살리는데 역부족이었다. 새로움이 필요해. 평점 : 6.0 연출력 (★★★☆☆) - 폴 그린그래스 특유의 현장감 넘치는 연출력은 여전했다. 때깔은 참 좋다. 단 하나 우리는 이걸 2번이나 봤기에 새롭지 않다. 흥미로운 스토리 (★★☆☆☆)- 영화화 과정에서 많은게 생략된 느낌이다. 아무튼 영화만 놓고 보면 스토리는 너무 진부하다. 배우들의 연기 (★★★★☆) -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연기는 모호했다. 뭐 나머지는 다들 제몫을 했다고 본다. 매력적인 요소 (★★★☆☆) - 해킹을 하는 부분은 흥미로웠고 제이슨 본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매력이지만 그밖에 매력은 별로 느낄 수 없었다. 나의 삶에 미치는 영향 (★★★☆☆) - 아무튼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본시리즈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