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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맛집 (118)
평산아빠의 Life log
관악구 청림동에 위치한 서대횟집을 소개할까 합니다. 혹시 서대회라고 들어보셨나요? 충청도에서는 이것을 박대라구 하고요 제 와이프의 고향인 대구에서는 아예 모르더군요. 서대란 아래와 같은 물고입니다. 출처 - 네이버 저의 고향에서도 이놈을 찜으로 먹어봤지 회로는 못먹어봤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겨서 서대회무침와 서대탕을 시키고 소주를 마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맛을 얘기해보면요... 서대탕 : 서대의 영향인지 이 집의 비밀 소스인지 국물이 정말 칼칼하고 시원하면서 뒤끝도 좋고 참 좋았습니다. 최근 먹어본 해물탕, 메운탕 꽃게탕 등 어패류를 이용한 탕 중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그런데, 서대도 참 맛있었는데 너무 발라먹기가 힘들었습니다. 음식먹는데 집착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ㅡ,,ㅡ 서대회무침 : 서대회는..
이종격투기 까페 엽기사진실을 검색하다가 마방집이라는 맛집을 알게됐다.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니 다들 좋았다고 하남시라 우리 집에서도 가깝고 음식점 이름도 특이하고... 마방집이란 조선시대 말들이 쉬던 곳이란다. 아무튼 이런 이유로 써니와 가보게 됐다. 주차장도 넓고 뭔가 전통한옥의 냄새도 물씬 풍기는게 외관은 참 좋았다. 방도 정통한옥이었고 마루에는 메주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그래서 기대 업... 게다가 어떤 연예인 차인지 몰라도 스타크래프트도 와 있고 보디가드들도 보이고 ㅋㅋ 여기 많이 유명한 곳인가보다 그런 생각이 ... 그리고 음식 주문... 기본 한정식이 9천원 거기에 소고기 장작구이 만사천원인가? 암튼 이렇게 시켰다. 여기는 번호표를 이상한 막대기 같은것을 줘서 특..
이번엔 같이 감찰업무를 하고 있는 진용씨가 추천한 맛집을 가보기로 했다. 단지 시흥에 위치한 두루치기집이라는 단서만 가지고 네이버에서 검색했는데 안나온다. 이런 낭패가... 진용씨도 집이름은 기억이 안난단다. 결국 시흥 일대의 지도를 검색해 그 곳이 기아대교 근처라는 것을 알아내 네이버 검색어에 기아대교 근처의 두루치기집 이렇게 검색해 어렵게 알아낸곳 역시나 소문난 맛집답게 주차장인 이미 다 찼고 다들 길가에 주차하는 분위기.. 우리도 운암사 올라가는 길에 주차했는데 운암사 스님들이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지 견인경고문을 큼직하게 붙여놨다. ㅋㅋㅋ 역시나 식당안도 손님들로 북적대고 그래도 운좋게 자리를 잡아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음식은 역시나 이 집의 유일한 메뉴인 통돼지 두루치기..
헤이리에 놀러 갔다가 파주의 맛집을 찾아서 형제농장참숯포크에 갔다. 여기는 참숯을 돼지에게 먹여 돼지누린내가 안나고 항생제를 안먹여 건강에도 좋단다. 게다가 맛보기 힘든 돼지 생갈비가 메뉴에 있어서 더욱 좋았다. 생갈비3인분, 목살3인분을 시켰는데 생갈비는 부드러우면서 쫄깃쫄깃하며 고소한게 참 특이하면서도 맛있었고 특히 나중에 갈비 뜯어먹는 맛도 일품. 그리고 이곳의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목살은 일단 양이 많다. 큼직하고 두툼한 목살이 너무 먹음직스럽고 맛도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운게 참 맛있었다. 게다가 이 집의 김치맛이 너무 좋았다. 생긴건 쉰김치처럼 생겼는데 신맛이 전혀 안나고 아삭 싶이는게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동치미 국물도 참 맛있고 마지막으로 먹은 잔치국수 또한 너무 맛있었다. 게다가 목살 1인..
강원도에 유명한 음식은 한우, 메밀, 막국수 그리고 바로 송어회다. 그 송어회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운두령횟집을 찾아 일부러 몇십킬로미터를 더 달려 갔다. 평창에 널린게 송어회집이지만 이렇게 차들이 많이 주차해 있는 곳도 없었고 이렇게 운치있는 건물도 없었다. 건물에서부터 기대만빵 & 만족 ^^ 드디어 송어회가 나왔다. 흠... 역시나 사진에서 보던 것 처럼 연어같은 밝은 주황빛을 띠는 송어회가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그럼 맛은(?) 각종 야채들과 비벼먹는 부분은 참 고소한 맛이 났고 그냥 회로 먹는 부분은 굉장히 쫀득한 느낌 하지만 맛은 잘 모르겠다. 워낙 회쪽은 관심없는 분야라 잘 맛을 모른다. 그 회가 그회 같다. 하지만 써니 맛있다고 난리다. 이번 평창여행 중 여기가 가장 만족스럽단다. 뭐가 ..
써니데이를 기념해 북경오리를 먹으러 봉천역부근에 맛집이라고 소문난 안강선미반점에 갔다. 안강선미반점이 있는 골목은 자그마한 차이나 타운이었다. 봉천동에 이런곳이 있을 줄은 몰랐다. 다들 중국집과 정말 보기 힘든 양고기 꼬치집이 즐비했다. 이제 시식에 대한 얘기로 .... 처음에 반찬(?)으로 아래 사진처럼 나왔는데 뭐 별 특이한 점은 없었다. 조금 기다리니 북경오리가 나왔다. 밀전병처럼 생긴것에 대파와 오이 그리고 춘장으로 맛을낸 양념장을 곁드려먹는데 꽤 특이한 맛이 났고 뒷맛은 밀전병으로 인해 참 고소해서 너무 맛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2점을 싸먹고 나서부터 발생 .. 점점 느끼하다. 오리가 기름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는 처음 알았다. 아무튼 그러지 않아도 기름진거 잘 못먹는 써니는 금방 힘들어하고 나..
덕산 스파캐슬로 여름휴가를 떠나 예산의 그 유명한 암소갈비를 먹으러 그중에 맛집으로 유명한 고덕갈비를 가게됐다. 여기는 그날 아침에 준비한 고기가 떨어지면 시간이 어떻든간에 그냥 장사접고 항시 30분이상 기다려야된다기에 11시30분쯤에 일찍 서둘러 갔다. 여기 주인아줌마는 좀 불친절한거 같으면서도 시골 특유의 가식없는 친절이 느껴졌고 우린 거리낄게 없다 단지 맛으로 승부할 뿐 ... 이라는 모토가 실내 곳곳에 보였다. 이 무더위에 에어콘도 없고 식당도 지저분하고 고기 이외의 반찬도 진짜 맛없고 ... 고기는 1인분에 22,000원이라 내 수준에 좀 비싸지만 소갈비치고는 그리 비싼 편은 아닌듯... 이제 본격적으로 소갈비 맛얘기를 하면... 흠... 부드러우면서 먼가 걸쭉한 뒷맛이 있는게 지금까지 못느꼈던..
대학로의 초밥부페 피코피코에 갔다. 초밥 9,800원만내면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니 너무 좋았다. 사실 회전초밥집가서 양껏먹으려면 1인당 4만원 정도는 나오니까 이건 뭐 거저 먹는거다. 그래도 싸니까 초밥 종류가 별거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다 어림잡아 초밥 종류만 10개는 된거 같고 롤도 그정도 됐다. 거기다 만두, 스파게티, 탕수육 등도 있고 우리 와이프가 젤 만족했던 샐러드바까지 갖출건 다 갖췄다. 참 만족했던 음식점이다. 위치는 대학로 CGV 부근의 도로변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가면있다. 평점기준 표시없음 : 나쁨 ☆ : 평범 ★★ : 매우 좋음 ★ : 좋음 1. 실내,외 인테리어★ 2. 친절도, 서비스☆ 3. 웰빙☆ 4. 음식맛★ 5. 가격★ (1인당 9,800원)